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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할까? 펀드할까? | 펀드 기초, 장단점, 펀드와 ETF 차이까지

    주식과 펀드는 무엇이 다르고 나에게는 어떤 방식이 맞을지, 직접투자와 간접투자 개념부터 주식형 펀드와 ETF 차이, 펀드 수익률 확인·계산 방법까지 투자 입문자가 궁금해하는 내용을 정리했습니다. (2026년 8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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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Sep 10, 2026
    주식할까? 펀드할까? | 펀드 기초, 장단점, 펀드와 ETF 차이까지
    Contents
    주식할까? 펀드할까? 직접투자와 간접투자부터펀드랑 주식의 차이는 무엇인가요?주식형 펀드와 ETF는 어떻게 다른가요?나에게 맞는 방식은? 선택 기준 3가지펀드 수익률은 어떻게 확인하나요?펀드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자주 묻는 질문(FAQ)Q1. 펀드랑 주식의 차이?Q2.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Q3. 간접투자란?Q4. 주식형 펀드와 ETF 차이?Q5. 펀드 수익률은 어떻게 확인하나요?Q6. 펀드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Q7. 투자 3대 요소?Q8. 펀드 평균 수익률은 얼마인가요?Q9. 주식 수익률은 어떻게 확인하나요?Q10. 주식과 펀드를 같이 해도 되나요?Q11. 기준가(기준가격)란 무엇인가요?

    주식과 펀드를 가르는 핵심 차이는 "누가 운용하느냐"입니다. 주식은 투자자가 직접 종목을 골라 사고파는 직접투자이고, 펀드는 여러 사람의 돈을 모아 자산운용 전문가가 대신 굴려 주는 간접투자입니다. 종목을 고를 시간과 지식이 충분하다면 주식이, 전문가에게 맡기고 여러 자산에 나눠 투자하고 싶다면 펀드가 출발점이 될 수 있습니다. 한편 주식형 펀드와 ETF는 둘 다 펀드의 한 형태입니다. 다만 ETF는 거래소에 상장되어 주식처럼 실시간으로 사고팔 수 있고, 일반 펀드는 하루 한 번 정해지는 기준가(펀드의 가격)로 거래된다는 점이 다릅니다. 펀드 수익률은 판매사 앱이나 자산운용보고서,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기준가의 변동률로 계산합니다.

    주식할까? 펀드할까? 직접투자와 간접투자부터

    투자를 시작할 때 처음 만나는 갈림길이 "내가 직접 고를 것인가, 전문가에게 맡길 것인가"입니다. 이 구분이 바로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입니다.

    직접투자는 투자자 본인이 종목을 분석하고 선택해서 사고파는 방식입니다. 주식·채권을 증권사 계좌로 직접 매매하는 것이 대표적입니다. 판단과 결과가 모두 내 몫이므로 성과가 좋으면 그만큼 수익으로 돌아오지만, 종목 선택과 매매 시점을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만큼 공부와 시간이 필요합니다.

    간접투자는 전문가가 대신 운용하는 상품에 돈을 넣는 방식입니다. 대표적인 것이 펀드*입니다. 펀드는 여러 투자자의 돈을 모아 자산운용사*의 펀드매니저가 주식·채권 등 여러 자산에 나눠 투자하는 상품으로, 투자자는 그 성과를 투자 비율대로 돌려받습니다. 종목을 직접 고르지 않아도 되고 소액으로도 여러 자산에 분산투자할 수 있는 대신, 운용을 맡기는 대가로 보수·수수료가 발생합니다.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의 차이점은 결국 운용 주체(본인이냐 전문가냐)에서 출발해, 들여야 하는 시간과 지식, 비용 구조(거래 수수료 중심이냐 운용보수 포함이냐), 분산투자 난이도까지 이어집니다. 어느 한쪽이 항상 유리한 것은 아니고, 투자자의 상황에 따라 맞는 방식이 다릅니다.

    *펀드(집합투자기구): 2인 이상 투자자로부터 모은 돈을 전문가가 운용하고 그 결과를 투자자에게 배분하는 금융상품. 자본시장법상 공식 명칭은 집합투자기구입니다.

    *자산운용사: 펀드를 만들고 운용하는 회사. 증권사는 펀드를 판매하는 판매사 역할을 합니다.

    펀드랑 주식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주식은 기업의 지분을 직접 사는 것이고, 펀드는 그 주식(또는 채권 등)을 대신 사 주는 상품에 가입하는 것입니다. 같은 돈으로 국내 대표 기업의 주식을 직접 살 수도 있고, 국내 대형주에 분산투자하는 펀드를 통해 간접적으로 보유할 수도 있습니다. 구체적인 차이는 다음과 같습니다.

    구분

    주식 (직접투자)

    펀드 (간접투자)

    운용 주체

    투자자 본인

    자산운용사 펀드매니저

    투자 대상

    내가 고른 개별 종목

    여러 종목·자산에 분산

    거래 방식

    장중 실시간 매매 (시장가격)

    기준가*로 매수·환매 (하루 1회 산정)

    주요 비용

    거래 수수료, 거래세 (시장별 상이)

    운용·판매보수, 판매수수료 등

    분산투자

    본인이 직접 여러 종목 매수 필요

    상품 하나로 자동 분산

    현금화

    매도 후 결제일에 입금

    환매* 신청 후 수 영업일 소요 (상품별 상이)

    주식의 장점은 내가 원하는 기업에 원하는 시점에 투자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운용보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대신 매매 시 거래 수수료와 관련 세금(시장별 상이) 발생하고, 종목 분석·매매 판단도 전부 스스로 해야 하며, 소액으로는 분산투자가 어렵습니다.

    펀드의 장점은 전문가 운용과 분산투자입니다. 한 종목이 크게 떨어져도 여러 자산에 나눠 담고 있어 충격이 분산됩니다. 다만 운용을 맡기는 비용이 들고, 사고파는 데 며칠 걸리는 만큼 주식 같은 실시간 대응은 어렵습니다.

    *기준가(기준가격): 펀드의 순자산을 좌수(펀드 지분을 세는 단위)로 나눠 산출하는 1,000좌당 가격. 하루 한 번 산정·공고됩니다.

    *환매: 보유한 펀드를 해지하고 돈을 돌려받는 것. 주식의 매도에 해당합니다.

    주식형 펀드와 ETF는 어떻게 다른가요?

    주식형 펀드*에 관심을 갖다 보면 자연스럽게 만나는 상품이 ETF(상장지수펀드)*입니다. 둘 다 여러 종목에 분산투자하는 "펀드"라는 점은 같지만, 거래 방식이 다릅니다.

    핵심 차이는 상장 여부입니다. ETF는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어 주식처럼 장중에 실시간 가격으로 사고팔 수 있습니다. 반면 일반 주식형 펀드는 거래소에 상장되어 있지 않고 하루 한 번 정해지는 기준가로 매수·환매하며, 신청 후 실제 체결·입금까지 며칠이 걸립니다.

    구분

    일반 주식형 펀드

    ETF

    거래 방법

    판매사(증권사·은행)에서 매수·환매 신청

    증권사 계좌로 장중 실시간 매매

    가격 결정

    하루 1회 기준가

    장중 시장가격 (실시간 변동)

    운용 방식

    액티브 운용* 상품이 많음

    지수 추종 패시브 상품이 많음

    보수 수준

    상대적으로 높은 편 (운용·판매보수)

    상대적으로 낮은 편

    현금화 속도

    환매 신청 후 수 영업일

    매도 후 결제일 입금 (주식과 동일)

    자동 적립 투자

    적립식 설정 용이

    본인이 직접 매수 (증권사 자동 매수 서비스 활용 가능)

    그래서 시장 상황을 보며 그때그때 대응하고 싶은 분에게는 ETF가 적합하고, 투자 금액만 정하면 종목 선정 및 매매타이밍은 전문가에게 맡기고 싶은 분에게는 일반 펀드가 맞을 수 있습니다.

    *주식형 펀드: 자산의 대부분을 주식에 투자하는 펀드. 이 밖에 채권형·혼합형 등이 있습니다.

    *ETF(상장지수펀드): 특정 지수를 따라가도록 만들어 거래소에 상장한 펀드. 주식처럼 매매합니다.

    *액티브 운용: 펀드매니저가 종목을 골라 시장 수익률 초과를 추구하는 방식. 지수를 그대로 따라가는 방식은 패시브 운용이라고 합니다.

    ※ 보수·수수료는 상품별로 다르며, 개별 상품의 보수는 투자설명서와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나에게 맞는 방식은? 선택 기준 3가지

    투자 방식을 고를 때는 금융감독원이 금융상품 선택 기준으로 안내하는 안전성·수익성·유동성*을 기준으로 내 상황을 점검해 보면 도움이 됩니다. 이 요소들을 "내가 쓸 수 있는 시간"과 함께 고려하면, 다음 세 가지 질문으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첫째, 종목을 공부할 시간이 있는가. 기업 실적과 시장 흐름을 챙겨볼 시간이 있다면 직접투자(주식)를, 바쁘다면 간접투자(펀드)를 우선 검토할 수 있습니다.

    둘째, 변동을 감당할 수 있는가. 개별 종목은 시장 전체보다 가격 변동이 클 수 있습니다. 여러 자산에 분산된 펀드는 상대적으로 완만한 흐름을 보이는 경우가 많으므로, 변동이 부담스럽다면 펀드를 먼저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다만 펀드도 투자 상품이므로 원금 손실 가능성은 있습니다.

    셋째, 얼마나 자주 사고팔 것인가. 실시간 대응이 필요하면 주식·ETF, 매월 일정액을 쌓아 가는 적립식이라면 일반 펀드도 편리합니다.

    주식과 펀드 중 하나만 선택할 필요는 없습니다. 예를 들어 목돈의 일부는 펀드로 분산해 두고, 일부는 관심 종목에 직접 투자하는 식으로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mPOP 같은 증권사 앱을 활용하면 한 증권사에서 두 상품을 모두 다룰 수 있어, 직접 투자와 간접 투자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습니다.

    *유동성(환금성): 필요할 때 얼마나 빨리 현금으로 바꿀 수 있는지의 정도.

    펀드 수익률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펀드는 주식처럼 실시간 시세가 뜨지 않기 때문에, 처음 가입한 분들이 "펀드의 현재 수익률은 어디서 확인할 수 있나요?"라는 질문을 많이 합니다. 펀드 수익률을 확인하는 경로는 크게 세 가지입니다.

    먼저 떠올릴 곳은 가입한 판매사의 앱·홈페이지입니다. 증권사 앱의 펀드 잔고 화면에서 평가금액과 수익률이 영업일마다 갱신됩니다. 삼성증권에서 가입했다면 mPOP의 펀드 잔고 메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조금 더 자세히 들여다보고 싶다면 자산운용보고서가 있습니다. 자산운용사는 펀드의 운용 경과와 수익률, 보유 자산 내역을 담은 자산운용보고서를 3개월마다 투자자에게 제공합니다. 내 펀드가 어디에 투자해 어떤 성과를 냈는지 상세히 볼 수 있는 대표적인 자료입니다.

    전자공시서비스에는 펀드의 기준가·수익률·보수가 공시되고, 펀드다모아에서는 유형별·기간별 수익률과 총보수를 비교할 수 있습니다. 가입 전 여러 펀드를 비교하거나 내 펀드를 같은 유형의 다른 펀드와 견줘 볼 때 유용합니다. 국내 펀드 수익률 순위가 궁금할 때도 이런 공시 자료에서 같은 유형끼리 비교하면 더 정확히 볼 수 있습니다.

    수익률을 볼 때는 기간을 함께 확인해야 합니다. 같은 펀드라도 1개월·6개월·1년·설정 이후 수익률이 전혀 다르게 보일 수 있고, 짧은 기간의 성과만으로 좋은 펀드인지 판단하기는 어렵습니다. 과거 수익률은 참고 자료일 뿐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도 기억해 두시기 바랍니다.

    펀드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펀드 수익률 계산의 출발점은 기준가(기준가격)입니다. 기준가는 펀드의 순자산총액을 발행된 좌수*로 나눠 구하며, 보통 1,000좌 기준 금액으로 표시합니다. 펀드가 투자한 자산의 가치가 오르면 기준가가 오르고, 내리면 기준가도 내려갑니다.

    수익률은 기준가의 변동률로 계산합니다.

    수익률(%) = (현재 또는 환매 시 기준가 − 매수 시 기준가) ÷ 매수 시 기준가 × 100

    예를 들어 기준가 1,000원일 때 가입한 펀드의 기준가가 1,100원이 되었다면 수익률은 (1,100 − 1,000) ÷ 1,000 × 100 = 10%입니다. 분배금(결산 배당)이 있었다면 그만큼도 함께 반영해야 합니다.

    실제 내 손에 들어오는 금액을 알려면 여기서 두 가지를 더 반영해야 합니다.

    하나는 비용입니다. 운용보수·판매보수 등은 기준가에 이미 매일 반영되어 차감되고 있고, 가입·환매 시점에 별도 판매수수료나 환매수수료가 붙는 상품도 있습니다.

    다른 하나는 세금입니다. 국내 주식형 펀드는 국내 상장주식의 매매·평가 차익 부분이 현행 기준으로 과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그 외 이익(이자·배당, 해외자산 매매차익 등)은 배당소득으로 보아 15.4%(소득세 14% + 지방소득세 1.4%)가 원천징수됩니다.

    다만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여부 등 개인별 소득 상황에 따라 실제 세부담은 달라질 수 있습니다. 해외 펀드나 국내 상장 해외지수·채권형 ETF 등은 매매차익까지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어 세후 수익률 차이가 더 커질 수 있습니다.

    결국 내 실제 수익은 ‘기준가 변동률 → 별도 수수료 반영 → 세금 반영’의 순서를 거쳐 정해집니다. 앱에 표시되는 수익률이 세전 기준인지 세후 기준인지도 함께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좌수: 펀드의 투자 지분을 세는 단위. 주식의 ‘주’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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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FAQ)

    Q1. 펀드랑 주식의 차이?

    A. 주식은 투자자가 직접 종목을 골라 사고파는 직접투자이고, 펀드는 여러 사람의 돈을 모아 자산운용 전문가가 대신 운용하는 간접투자 상품입니다. 주식은 실시간 시장가격으로 거래하고 운용보수는 없지만 매매 시 거래 수수료 및 관련 세금이 발생하고, 분산투자와 종목 선택도 스스로 해야 하며, 펀드는 상품 하나로 분산투자가 되는 대신 보수·수수료가 발생합니다.

    Q2.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A. 직접투자는 투자자 본인이 주식·채권 등을 직접 골라 매매하는 방식이고, 간접투자는 펀드처럼 전문가가 운용하는 상품에 돈을 넣어 그 성과를 배분받는 방식입니다. 운용 주체, 필요한 시간과 지식, 비용 구조, 분산투자 난이도에서 차이가 납니다.

    Q3. 간접투자란?

    A. 투자자가 자산을 직접 고르지 않고, 자산운용사 등 전문가가 운용하는 상품(펀드 등)을 통해 투자하는 방식입니다. 여러 투자자의 돈을 모아 운용하므로 소액으로도 분산투자가 가능하고, 운용의 대가로 보수를 부담합니다.

    Q4. 주식형 펀드와 ETF 차이?

    A. 둘 다 여러 종목에 분산 투자하는 펀드이지만, ETF는 거래소에 상장되어 주식처럼 실시간 가격으로 매매할 수 있고, 일반 주식형 펀드는 하루에 한 번 산정되는 기준가로 매수·환매합니다. 보수는 일반적으로 ETF가 낮은 편이지만 상품마다 다르므로, 투자설명서와 금융투자협회 공시를 통해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적립식 자동 투자는 일반 펀드가 설정하기 간편한 편이며, ETF도 증권사의 자동 매수 서비스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Q5. 펀드 수익률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A. 가입한 증권사·은행 앱의 펀드 잔고 화면, 3개월마다 제공되는 자산운용보고서,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펀드다모아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수익률은 시장 상황과 측정 기간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으므로, 특정 기간의 성과만으로 판단하지 말고 1개월·1년·설정 후 등 기간별 수익률을 함께 확인해 단기 변동과 장기 운용성과를 균형 있게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또한 과거의 성과가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유의해야합니다.

    Q6. 펀드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A. (현재 기준가 − 매수 시 기준가) ÷ 매수 시 기준가 × 100으로 계산합니다. 기준가 1,000원에 가입해 1,100원이 되었다면 10%입니다. 실제 수령액은 보수·수수료와 세금을 반영하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세금은 과세 대상 이익에 대해 현행 기준 15.4%(지방소득세 포함)가 원천징수되며,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 여부 등 개인별 상황에 따라 실제 세부담은 다를 수 있습니다.

    Q7. 투자 3대 요소?

    A. 흔히 투자 3대 요소로 불리지만, 금융감독원 등 공공 금융교육 자료는 금융상품 선택 시 고려 요소로 안전성(원금을 지킬 수 있는가), 수익성(얼마나 벌 수 있는가), 유동성(필요할 때 현금화할 수 있는가)을 제시합니다. 세 가지를 동시에 충족하기는 어려우므로, 내 목적에 따라 우선순위를 정하는 것이 투자 방식 선택의 출발점입니다.

    Q8. 펀드 평균 수익률은 얼마인가요?

    A. 펀드는 유형(주식형·채권형·혼합형 등)과 투자 지역, 기간에 따라 수익률이 크게 달라 하나의 평균 수치로 말하기 어렵습니다. 금융투자협회 전자공시서비스나 펀드다모아에서 유형별·기간별 수익률을 직접 비교해 보는 것이 정확하며, 과거 수익률이 미래 성과를 보장하지 않는다는 점을 유의해야 합니다.

    Q9. 주식 수익률은 어떻게 확인하나요?

    A. 증권사 앱의 잔고 화면에서 종목별 평가손익과 수익률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주식 수익률은 (현재가 − 매수 단가) ÷ 매수 단가 × 100으로 계산합니다. 다만 거래 수수료와 관련 세금을 반영하면 실제 수익률은 화면 표시보다 낮아질 수 있으며, 매매가 잦을수록 그 차이는 커집니다.

    Q10. 주식과 펀드를 같이 해도 되나요?

    A. 가능합니다. 자산의 일부는 펀드로 분산해 두고 일부는 직접 종목에 투자하는 식으로 병행하는 투자자도 많습니다. 증권사 한 곳에서 주식과 펀드를 함께 거래할 수 있으므로, 두 방식을 소액으로 경험해 보며 자신에게 맞는 비중을 찾아가는 것도 방법입니다.

    Q11. 기준가(기준가격)란 무엇인가요?

    A. 펀드의 순자산총액을 좌수로 나눠 1,000좌 단위로 표시한 펀드의 가격입니다. 하루 한 번 산정·공고되며, 펀드 매수·환매와 수익률 계산의 기준이 됩니다. 주식의 주가에 해당하는 개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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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자료 및 법적 근거

    [1]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6조 제5항 — 집합투자의 정의(2인 이상 투자자, 일상적 운용지시 배제, 결과 배분)

    [2]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238조(집합투자재산의 평가 및 기준가격의 산정 등) — 제7항 기준가격 매일 공고·게시

    [3]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262조 제1항 — 기준가격 산정식(순자산 ÷ 총좌수)

    [4]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제88조(자산운용보고서의 교부) 제1항 — 3개월마다 1회 이상 교부

    [5] 소득세법 제17조 제1항 제5호 — 집합투자기구로부터의 이익은 배당소득

    [6] 소득세법 시행령 제26조의2(집합투자기구의 범위 등) 제4항 — 상장 증권 매매·평가손익은 집합투자기구 이익에서 제외(상장 채권·해외지수 ETF 등 일부는 제외 대상 아님)

    [7] 소득세법 제129조 제1항 제2호 — 배당소득 원천징수세율 14%

    [8] 지방세법 제103조의13(특별징수의무) 제1항 — 원천징수 소득세의 10%를 개인지방소득세로 특별징수(합계 15.4%)

    투자 유의사항 (주식)

    ※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증권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상품설명서 등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국내주식 거래 시 수수료는 0.077%~0.5%(KRX, NXT 포함)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 해외주식 거래 시 국가별 기타거래비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광고 시점 및 미래에는 이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이 글은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특정 상품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세제 혜택 관련 내용은 현행 세법 기준이며, 향후 법령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 유의사항 (펀드)

    ※ 본 자료는 정보제공을 목적으로 하는 것이며 상품의 판매나 권유를 위해 작성되는 것이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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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거의 운용실적이 미래의 수익률을 보장하는 것은 아닙니다.

    ※ 종류형 펀드의 경우, 종류별 집합투자증권에 부과되는 보수・수수료 차이로 운용실적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MMF 펀드의 경우 연환산수익률로 제공됩니다.

    ※ MMF는 시가와 장부가의 차이가 ±0.5%를 초과하거나 초과할 우려가 있는 경우 시가로 전환됩니다.

    ※ 해외펀드의 경우 해외주식, 해외채권 등과 같은 외국통화표시자산에 투자하기 때문에 환율 변동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하이일드 채권은 투자원금 손실이 크게 발생할 수 있습니다.

    ※ 레버리지형펀드는 투자원금 손실이 크게 확대될 수 있습니다.

    ※ 레버리지펀드(2배, 인버스, 인버스 2배)의 기간 수익률은 추종하는 기초자산(지수)의 일간 수익률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재간접형펀드는 피투자펀드 보수 및 증권거래비용 등 추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월지급식 펀드의 일정금액 지급방식은 투자결과가 부진한 경우 월지급액이 투자원금에서 지급되어 투자원금이 감소될 수 있으며, 경우에 따라 월지급이 조기 중단될 수 있습니다.

    ※ 월지급식 펀드의 이익금 분배방식은 투자결과에 따라 월지급액이 변동될 수 있으며, 이익금을 초과하여 분배하는 경우 투자원금이 감소할 수 있습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외화 기준가 펀드의 과세는 외화 기준 과표가에 따라 외화 과표가 확정되고, 결제일 당일의 기준환율이 적용됩니다. 펀드 결산 및 매도시 세금이 발생하는 경우, 현금 분배일/재투자일 및 매도 결제일 당일 13시경 자동환전되어 원천징수 됩니다.

    ※ 당일 기준가는 8시 30분에 갱신이 되며, 8시 30분 이전에는 전일자 기준으로 조회됩니다.

    ※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 223조에 따라 사모집합기구가 아닌 투자신탁(펀드)을 설정하고 1년이 지난 후 1개월간 계속하여 투자신탁(펀드)의 원본액이 50억 원 미만인 경우 투자신탁(펀드)의 해지 사유에 해당됩니다.

    삼성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6-B2956호(2026.08.31 ~ 2027.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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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할까? 펀드할까? 직접투자와 간접투자부터펀드랑 주식의 차이는 무엇인가요?주식형 펀드와 ETF는 어떻게 다른가요?나에게 맞는 방식은? 선택 기준 3가지펀드 수익률은 어떻게 확인하나요?펀드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자주 묻는 질문(FAQ)Q1. 펀드랑 주식의 차이?Q2. 직접투자와 간접투자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Q3. 간접투자란?Q4. 주식형 펀드와 ETF 차이?Q5. 펀드 수익률은 어떻게 확인하나요?Q6. 펀드 수익률은 어떻게 계산하나요?Q7. 투자 3대 요소?Q8. 펀드 평균 수익률은 얼마인가요?Q9. 주식 수익률은 어떻게 확인하나요?Q10. 주식과 펀드를 같이 해도 되나요?Q11. 기준가(기준가격)란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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