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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SA vs 일반 주식계좌 차이점 비교 | 내게 맞는 계좌 선택 기준은?

    일반 주식계좌와 ISA 계좌는 대표적으로 거래 방식과 세금 계산 방식이 다릅니다. 자유로운 매매가 중요하면 일반 주식계좌, 절세가 목적이면 ISA 계좌가 활용됩니다. 두 계좌의 세금·거래 범위·선택 기준을 비교합니다. (2026년 6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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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Jul 23, 2026
    ISA vs 일반 주식계좌 차이점 비교 | 내게 맞는 계좌 선택 기준은?
    Contents
    ISA 계좌와 일반 주식계좌, 무엇이 다를까요?ISA 계좌에서도 주식을 사고팔 수 있나요?ISA 유형은 어떻게 구분하나요?ISA·주식계좌 개설과 가입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일반 주식계좌와 ISA 계좌, 세금은 어떻게 다른가요?일반계좌 주식을 ISA로 옮기거나 전환할 수 있나요?나에게는 어떤 계좌가 맞을까요?자주 묻는 질문(FAQ)Q1. ISA 계좌와 일반 주식계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Q2. ISA 계좌에서 국내 주식을 직접 사고팔 수 있나요?Q3. ISA 계좌는 일반계좌와 세금 내는 방식이 다른가요?Q4. ISA 계좌의 비과세 한도는 얼마인가요?Q5. 중개형 ISA와 신탁형 ISA는 어떻게 다른가요?Q6. 일반 주식계좌의 주식을 ISA 계좌로 옮길 수 있나요?Q7. ISA 계좌는 누구나 개설할 수 있나요?Q8. ISA 계좌의 의무 가입 기간과 중도인출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Q9.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한다면 ISA와 일반계좌 중 무엇이 좋을까요?Q10. ISA 계좌는 한 사람이 여러 개 만들 수 있나요?Q11. 일반 주식계좌를 ISA 계좌로 전환할 수 있나요?

    ISA 계좌와 일반 주식계좌의 대표적인 차이는 세금 혜택, 의무 가입 기간, 납입 한도, 그리고 개설 가능한 계좌 개수입니다. 우선 일반 계좌는 개설 개수나 납입 한도, 의무 보유 기간에 아무런 제한이 없는 대신 배당이나 이자 소득에 매번 세금이 부과됩니다. 반면 ISA 계좌는 전 금융권을 통틀어 1인당 단 하나만 개설할 수 있고, 연간 납입 한도와 3년이라는 의무 가입 기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하지만 계좌 내 손익을 합산해 일정 한도(일반형 200만 원, 서민형·농어민형 400만 원)까지 비과세 혜택을 주고, 초과분은 9.9% 낮은 세율로 분리과세하는 절세 혜택을 제공합니다.

    ISA 계좌와 일반 주식계좌, 무엇이 다를까요?

    ISA 계좌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의 줄임말이며, 예금, 펀드, 국내 상장 주식 등 여러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 안에서 운용하면서 세제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절세 계좌입니다. 반면 일반 주식계좌(증권계좌)는 별도의 한도나 의무 기간 없이 자유롭게 매매할 수 있는 일반적인 투자 계좌입니다.

    처음 투자를 시작할 때 어떤 계좌를 개설해야 할지 헷갈리기 쉽습니다. 핵심적인 차이는 세금 혜택의 유무, 의무 가입 기간, 납입 한도, 그리고 계좌를 몇 개까지 만들 수 있는지에 있습니다. 두 계좌의 성격이 다른 만큼, 본인의 투자 목적을 먼저 정하는 것이 계좌 선택의 출발점이 됩니다.

    두 계좌의 차이를 한눈에 비교하면 아래와 같습니다.

    구분

    ISA 계좌

    일반 주식계좌(증권계좌)

    주요 목적

    절세하며 중장기 투자

    자유로운 매매

    세금

    손익 통산 후 비과세 한도 적용, 초과분 9.9% 분리과세

    금융소득세 부과 15.4%

    국내 주식 직접 매매

    • 중개형: 가능

    • 신탁형/일임형: 불가능

    가능

    해외 주식 직접 매매

    제한 (국내 상장 해외지수 ETF는 가능)

    가능

    의무 가입 기간

    3년

    없음

    납입 한도

    연 2,000만 원, 총 1억 원 (미사용분 이월 가능)

    없음

    계좌 개수

    전 금융기관 1인 1계좌

    제한 없음

    ※ 위 내용은 2026년 6월 기준이며, 세법·제도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ISA 계좌에서도 주식을 사고팔 수 있나요?

    많은 분이 ISA 계좌에서 주식을 직접 매매할 수 있는지 궁금해합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중개형 ISA 계좌에서는 국내 상장 주식과 ETF를 일반 주식계좌처럼 직접 사고팔 수 있습니다. 종목 검색부터 매수, 매도 주문까지 기존 거래 방식과 동일합니다. 하지만 모든 ISA 계좌에서 직접 투자가 가능한 것은 아닙니다. ISA는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뉘는데, 국내 주식을 직접 매매할 수 있는 유형은 '중개형'이 유일합니다. 신탁형과 일임형은 개인이 직접 종목을 골라 매매하는 것이 제한되므로, 직접 주식 거래를 원하신다면 반드시 '중개형 ISA'로 개설하셔야 합니다.

    투자 가능한 상품 범위에도 차이가 있습니다. ISA 계좌에서는 해외 주식을 개별적으로 직접 매매하는 것이 불가능합니다. 다만 국내 증시에 상장된 해외 지수 추종 ETF 등을 통해 해외 자산에 간접적으로 투자하는 방법은 활용할 수 있습니다. 투자하려는 상품이 계좌에서 거래 가능한지 미리 살펴보시기 바랍니다.

    ISA 유형은 어떻게 구분하나요?

    ISA는 운용 방식에 따라 세 가지 유형(중개형, 신탁형, 일임형)으로 나뉩니다. 어떤 유형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직접 매매 가능 여부와 투자할 수 있는 자산이 달라집니다.

    유형

    운용 주체

    편입상품 교체

    투자 가능 자산

    중개형 ISA

    투자자가 직접 운용

    -

    국내주식·ETF·채권·펀드·리츠 등

    신탁형 ISA

    구체적 운용지시 필수 → 투자자별 맞춤형 상품

    투자자 지시 필수

    예적금·펀드·ETF·ELS 등(주식 직접매매 불가)

    일임형 ISA

    구체적 운용지시 없어도 가입 가능 → 전문가에 의해 설계된 상품

    일임업자에 위임 가능

    모델 포트폴리오 기반

    출처: 금융투자협회 > ISA 제도 개요

    중개형 ISA는 투자자가 직접 종목을 고르고 매매하는 방식이라, 직접 투자를 하면서 절세까지 원하는 경우에 활용됩니다. 신탁형 ISA는 운용 지시에 따라 금융기관이 상품을 편입하는 형태이고, 일임형 ISA는 전문가가 모델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대신 운용하는 형태입니다. 직접 매매보다는 맡겨서 관리하고 싶다면 신탁형이나 일임형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ISA는 전 금융기관을 통틀어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으므로, 세 유형 중 하나를 선택해 가입합니다. 가입 후 유형 변경이 가능한 경우도 있으나, 변경 후 보유할 수 없는 상품은 매도해 현금화해야 할 수 있습니다. 본인 계좌 유형은 거래 증권사의 계좌 정보나 앱(MTS)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ISA·주식계좌 개설과 가입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

    ISA를 개설할 때는 가입요건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ISA는 만 19세 이상 국내 거주자라면 소득에 관계없이 가입할 수 있습니다(근로소득이 있으면 15세 이상도 가능). 다만 직전 3개 과세기간 중 한 번이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었던 경우에는 가입이 제한됩니다.[1]

    또한 ISA는 전 금융기관을 통틀어 한 사람당 한 개만 보유할 수 있고, 연 2,000만 원, 총 1억 원의 납입 한도가 있으며, 3년의 의무 가입 기간이 적용됩니다. 한도 중 사용하지 않은 금액은 다음 해로 이월할 수 있습니다. ISA 개설에는 본인 명의의 신분증과 다른 금융기관 계좌 등 본인 확인 수단이 필요합니다.

    중개형 ISA 계좌와 일반 주식계좌는 비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순서는 증권사 앱(MTS) 설치 후 본인 인증, 개설할 계좌 종류(일반 주식계좌 또는 중개형 ISA) 선택, 약관 확인 및 정보 입력하면 개설이 완료됩니다. 현재 삼성증권에서 중개형 ISA로 국내주식을 거래하면 수수료 평생혜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기준)[2]

    ※ 우대 수수료 가능 매체 : mPOP, 모니모, POP HTS/DTS, 홈페이지

    ※ 주식 수수료 우대 평생 혜택 가능한 ISA 유형은 중개형 한정

    일반 주식계좌와 ISA 계좌, 세금은 어떻게 다른가요?

    일반 주식계좌에서는 국내 주식 매매차익이 현재 과세되지 않지만, 배당이나 이자 소득에는 발생할 때마다 금융소득세 15.4%가 부과됩니다. 또한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 포함될 수 있습니다.

    반면 ISA 계좌는 계좌 안에서 발생한 이익과 손실을 합산(손익통산)한 뒤, 순이익에 대해서만 세금을 매기는 구조입니다. 통산 대상은 배당·이자소득, 과세 대상 ETF/ETN 손익 등이며, 배당금으로 이익을 봤더라도 펀드 등에서 손실이 났다면 그만큼을 빼고 계산합니다. (단, 펀드는 과표기준가로 산출된 손익을 계산하기 때문에 국내주식형 펀드는 과세손익이 거의 없을 수 있습니다.) 또한 원래 비과세인 국내 주식의 경우 ISA에서도 양도차익은 통산에서 제외하나, 양도차손의 경우 반영합니다.

    또 하나 중요한 점은 과세 시점입니다. 일반계좌는 소득이 생길 때마다 세금을 떼지만, ISA는 계좌 안에서 사고 파는 동안에는 과세하지 않습니다. 만기일 또는 의무가입기한(3년)이 지난 뒤 해지할 때에 한 번에 정산하므로, 그만큼 세금을 미루며 재투자할 수 있습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에 따르면, ISA의 비과세 한도는 일반형이 순이익 200만 원, 서민형 및 농어민형이 400만 원까지입니다. 한도를 초과한 금액에는 9.9% 분리과세가 적용되며, 분리과세이므로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3]

    항목

    ISA 계좌

    일반 주식계좌

    국내 주식·채권 매매차익

    비과세

    대다수의 경우 비과세

    주식 배당금·채권 이자

    손익 통산 후 비과세 한도, 초과분 9.9% 분리과세

    원천징수 15.4%

    손익 통산*

    과세 대상 금융소득 범위 내 통산

    불가

    과세 시점

    해지·만기 시 정산

    (계좌 내 매매는 과세 이연)

    소득 발생 시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ISA 소득 제외

    단, ISA 세제혜택을 상실하지 않는 한(부적격자 판정 및 의무가입기한 내의 중도 해지 등) 제외

    2,000만 원 초과 시 합산

    *손익통산: 여러 투자 상품에서 발생한 이익과 손실을 하나로 합산하여, 최종적인 순이익에 대해서만 세금을 매기는 제도

    예를 들어 일반형 ISA에서 3년간 과세 대상 순이익 300만 원이 발생했다면, 200만 원까지는 세금이 없고 초과한 100만 원에 대해서만 9.9%가 적용되어 약 9만 9천 원의 세금이 부과됩니다. 같은 소득을 일반계좌에서 받았다면 15.4%가 적용되어 더 많은 세금을 내야 합니다.

    위 세율과 한도는 현행 세법 기준이며, 향후 법령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실제 세금은 개인의 소득과 다른 금융소득 등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개설 전에 본인 상황에 맞는 내용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반계좌 주식을 ISA로 옮기거나 전환할 수 있나요?

    일반 주식계좌에서 보유 중인 주식을 ISA로 직접 이전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보유 주식을 매도한 뒤 ISA 계좌에서 다시 매수하는 방식이 일반적입니다. 또한, 기존에 쓰던 일반 주식계좌 자체를 ISA 계좌로 전환하는 것도 불가능합니다.

    ISA는 일반 주식계좌와 완전히 별개로 개설하는 독립된 계좌입니다. 따라서 기존 일반계좌와 ISA를 각각 보유한 상태에서 자금을 분할하여 운용해야 합니다. 만약 기존 주식을 처분하고 ISA에서 새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자 한다면 매도와 재매수 과정을 거쳐야 합니다. 이때 매매 수수료와 같은 거래 비용이 발생할 수 있고, 매도 후 재매수하는 사이의 주가 변동 위험도 존재하므로 시점을 신중하게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만 주식의 직접 이동은 불가능하더라도, 이미 보유 중인 ISA 계좌 자체를 다른 금융기관(다른 증권사, 은행, 보험사 등)으로 변경하는 계좌 이전 제도는 운영되고 있습니다. ISA 의무 기간을 채운 뒤 만기 자금을 연금저축이나 IRP로 이전하면 추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는 제도도 있으므로, 만기 시점에 해지·연장·연금이전 중 본인 상황에 맞는 방법을 검토하시기 바랍니다.

    절세 혜택을 위한 새로운 ISA 계좌가 필요하다면 삼성증권 mPOP을 통해 편리하게 중개형 ISA를 개설하여 이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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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에게는 어떤 계좌가 맞을까요?

    어떤 계좌가 더 낫다고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투자 목적과 성향에 따라 적합한 계좌가 다르기 때문입니다. 다음의 기준들을 참고하여 본인의 투자 스타일에 맞는 계좌를 선택해 보시기 바랍니다.

    첫째, 자주 사고파는 단기 매매 위주로 거래하거나 해외 주식에 직접 투자할 계획이라면, 의무 가입 기간과 납입 한도가 없는 일반 주식계좌가 편리합니다. 자금을 수시로 자유롭게 입출금해야 하는 경우에도 일반 주식계좌가 적합합니다. (ISA에서도 납입 원금 범위 안에서는 중도인출이 가능)

    둘째, 비과세와 분리과세 혜택을 누리며 3년 이상 중장기로 자금을 운용할 계획이라면 중개형 ISA를 활용할 수 있습니다. 특히 배당금이나 분배금을 주기적으로 받는 투자자라면, 이익과 손실을 합산해 세금을 줄여주는 손익통산 기능과 비과세 한도 혜택을 체감할 수 있습니다.

    셋째, 두 가지를 병행하고 싶다면 ISA로 절세 목적의 자금을, 일반계좌로 자유 매매 자금을 나누어 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삼성증권 mPOP에서는 일반 주식계좌와 중개형 ISA를 모두 개설할 수 있으므로, 본인의 투자 목적에 맞춰 한쪽을 선택하거나 두 계좌를 동시에 개설해 전략적으로 활용해 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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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FAQ)

    Q1. ISA 계좌와 일반 주식계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

    A. ISA 계좌는 계좌 안의 과세 대상 손익을 합산해 일정 한도까지 비과세하는 절세형 계좌이고, 일반 증권계좌는 한도나 의무 기간 없이 자유롭게 매매하는 계좌입니다. 세금 혜택과 매매 자유도에서 차이가 있습니다. 절세하며 중장기로 굴리려면 ISA가, 자유로운 매매가 우선이라면 일반계좌가 활용될 수 있습니다.

    Q2. ISA 계좌에서 국내 주식을 직접 사고팔 수 있나요?

    A. 중개형 ISA 계좌에서는 국내 상장 주식과 ETF를 직접 매매할 수 있습니다. 현행 제도상 국내 상장 주식을 직접 매매할 수 있는 ISA 유형은 중개형뿐이며, 신탁형과 일임형은 직접 매매가 제한됩니다. 직접 거래가 목적이라면 중개형인지 먼저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2026년 6월 기준)

    Q3. ISA 계좌는 일반계좌와 세금 내는 방식이 다른가요?

    A. ISA 계좌는 일반계좌와 달리 계좌 내에서 발생한 과세 대상 이익과 손실을 하나로 묶어(손익통산) 별도로 계산합니다. 통산 대상은 배당·이자소득, 과세 대상 ETF/ETN 손익 등입니다. 국내 상장 주식의 양도차익은 통산에서 제외되나, ISA에서는 일반계좌와 달리 양도차손의 경우 통산에 반영합니다. 소득이 생길 때마다 건별로 과세하는 일반계좌와는 방식이 다릅니다. 최종적으로 합산된 과세 대상 순이익에 대해서만 세제 혜택을 적용한 후 별도로 과세됩니다.

    Q4. ISA 계좌의 비과세 한도는 얼마인가요?

    A. ISA 계좌의 비과세 한도는 현행 세법 기준 일반형이 순이익 200만 원, 서민형 및 농어민형이 400만 원입니다. 한도를 초과한 금액에는 분리과세 9.9%가 적용되며, 이 초과 수익은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서도 제외됩니다. 세율과 한도는 법령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2026년 6월 기준)

    Q5. 중개형 ISA와 신탁형 ISA는 어떻게 다른가요?

    A. 중개형 ISA는 투자자가 직접 종목을 골라 매매하는 방식이고, 신탁형 ISA는 운용 지시에 따라 금융기관이 상품을 편입하는 방식입니다. 국내 상장 주식을 직접 매매할 수 있는 유형은 중개형뿐입니다. 이 밖에 나에게 맞는 모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전문가가 운용하는 일임형도 있습니다.

    Q6. 일반 주식계좌의 주식을 ISA 계좌로 옮길 수 있나요?

    A. 보유 주식을 ISA로 직접 이전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일반 주식계좌에서 매도한 뒤 ISA 계좌에서 다시 매수하는 방식이 일반적이며, 이 과정에서 거래 비용과 가격 변동이 생길 수 있어 시점을 신중히 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Q7. ISA 계좌는 누구나 개설할 수 있나요?

    A.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거주자라면 소득이 없어도 누구나 가입할 수 있습니다. (근로소득이 있는 경우 만 15세~18세도 가입 가능) 다만, 직전 3개년 동안 한 번이라도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연간 금융소득 2,000만 원 초과)이었던 분은 가입이 제한됩니다. 더 높은 비과세 혜택을 주는 '서민형'은 직전 연도 총급여 5,000만 원 이하 직장인 또는 종합소득 3,800만 원 이하 사업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Q8. ISA 계좌의 의무 가입 기간과 중도인출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

    A. ISA 계좌는 현행 기준 3년의 의무 가입 기간이 있습니다. 그동안 납입한 원금 범위 안에서는 중도인출이 가능한 편이지만, 의무 기간을 채우기 전에 해지하면 받았던 비과세·분리과세 혜택이 적용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금 사용 시점을 고려해 가입하시기 바랍니다.

    Q9.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한다면 ISA와 일반계좌 중 무엇이 좋을까요?

    A. 본인의 투자 스타일과 목적에 따라 선택이 달라집니다. 단기 투자가 중심이거나 해외 주식을 직접 거래하고 싶다면 입출금이 자유로운 일반 주식계좌를, 3년 이상 장기 투자하며 세금을 아끼고 싶다면 ISA 계좌를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두 계좌를 모두 개설한 뒤, 목적에 맞게 자금을 나누어 운용하는 방법도 있습니다.

    Q10. ISA 계좌는 한 사람이 여러 개 만들 수 있나요?

    A. ISA 계좌는 전 금융기관을 통틀어 1인당 딱 1개만 개설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중개형·신탁형·일임형 중 본인에게 맞는 유형을 신중히 골라야 하며, 증권사별 수수료나 혜택을 꼼꼼히 비교해 본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반면, 일반 주식계좌는 개수 제한 없이 여러 개를 자유롭게 개설할 수 있습니다.

    Q11. 일반 주식계좌를 ISA 계좌로 전환할 수 있나요?

    A. 일반 주식계좌를 ISA 계좌로 전환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ISA는 별도의 법적 기준을 적용받는 독립된 계좌이므로 새로 개설하셔야 합니다. 다만, 일반 주식계좌 전환은 안 되더라도 이미 개설해 둔 ISA 계좌를 다른 증권사, 은행, 보험사 등 다른 금융기관으로 옮기는 '계좌 이전'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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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개형 ISA vs 신탁형 ISA 차이 총정리 + 투자 유형별 추천 비교 (2026)

    참고 자료 및 법적 근거

    [1] 금융투자협회 「투자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 — ISA 가입요건

    [2] 삼성증권 — ISA 안내

    [3]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ISA 계좌 개설 기준) — 국가법령정보센터

    투자 유의사항

    ※ 이 글은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특정 상품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벤트 내용은 삼성증권 사정에 따라 변경되거나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참여 전 삼성증권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세제 혜택 관련 내용은 현행 세법 기준이며, 향후 법령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투자 유의사항 (ISA)

    ※ 투자자는 이 계좌에 대하여 증권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가입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중개형 ISA)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다만, 중개형 ISA의 예탁금 중 증권매수 미사용 현금 잔액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1억원까지”(본 금융회사의 여타 보호상품과 합산) 보호됩니다.

    ※ 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 대상으로 운용되는 금융상품에 한하여 1인당 ‘1억원까지’(운용 금융상품 판매회사별 보호상품 합산) 보호됩니다.

    ※ 이 계좌 내 투자성 상품(펀드·ETF·ELS 등)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중도해지시 또는 국세청 부적격 통보시 과세특례를 적용받은 소득세액에 상당하는 세액이 추징됩니다.

    ※ 상기 계좌는 투자자가 운용대상 상품을 직접 선택하여 운용합니다.

    ※ 상기 계좌는 당사에서 특정금전신탁 혹은 투자일임, 중개형 중 한가지 계약 형태로만 가입이 가능하며, 형태별 차이는 가까운 영업점 등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가입 시 계약유형에 따라 신탁보수, 일임 수수료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중개형 : 없음

    - 신탁형 : 신탁금 기준 연 0.10%

    - 일임수수료: 평가금액 기준 연 0.6~0.8%

    ※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비과세이므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ISA 내 예금, 다른 펀드 등에서 발생한 이익과 통산되지 않습니다.

    ※ 주식거래 시 수수료는 0.077%~0.5%(KRX, NXT 포함)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NXT(넥스트레이드)는 자본시장법상 다자간매매체결회사로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입니다.

    26년 중개형 ISA 평생혜택계좌 수수료 혜택 이벤트 투자 유의사항

    ※ 투자자는 이 계좌에 대하여 증권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가입 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계좌의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단, 예탁금 중 증권매수 미사용 현금 잔액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1억원까지(본 금융회사의 여타 보호상품과 합산) 보호됩니다.

    ※ 이 계좌 내 투자성 상품은 원금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중도해지 시 또는 국세청 부적격 통보 시 과세특례를 적용받은 소득세액에 상당하는 세액이 추징됩니다.

    ※ 상기 계좌는 투자자가 운용대상 상품을 직접 선택하여 운용합니다.

    ※ 상기 계좌는 당사에서 특정금전신탁 혹은 투자일임, 중개형 중 한가지 계약 형태로만 가입이 가능하며, 형태별 차이는 가까운 영업점 등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가입 시 계약유형에 따라 신탁보수, 일임 수수료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중개형: 없음

    • 신탁형: 신탁금 기준 연 0.10%

    • 일임수수료: 평가금액 기준 연 0.6~0.8%

    ※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비과세이므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ISA 내 예금, 다른 펀드 등에서 발생한 이익과 통산하지 않습니다.

    ※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적용되는 국내주식 평생혜택 우대 수수료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 국내주식(한국거래소/코스닥/코넥스): 0.0036396%

    • 국내주식(NXT 단일가): 0.0029433%

    • 국내주식(NXT Maker): 0.0027033%

    • 국내주식(NXT Taker): 0.0031833%

    • ETF/ETN: 0.0042087%

    ※ 주식거래 시 수수료는 0.077%~0.5%(KRX, NXT 포함)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NXT(넥스트레이드)는 자본시장법상 다자간매매체결회사로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입니다.

    삼성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6-B2280호(2026.07.14 ~ 2027.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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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ontents
    ISA 계좌와 일반 주식계좌, 무엇이 다를까요?ISA 계좌에서도 주식을 사고팔 수 있나요?ISA 유형은 어떻게 구분하나요?ISA·주식계좌 개설과 가입 자격은 어떻게 되나요?일반 주식계좌와 ISA 계좌, 세금은 어떻게 다른가요?일반계좌 주식을 ISA로 옮기거나 전환할 수 있나요?나에게는 어떤 계좌가 맞을까요?자주 묻는 질문(FAQ)Q1. ISA 계좌와 일반 주식계좌의 차이는 무엇인가요?Q2. ISA 계좌에서 국내 주식을 직접 사고팔 수 있나요?Q3. ISA 계좌는 일반계좌와 세금 내는 방식이 다른가요?Q4. ISA 계좌의 비과세 한도는 얼마인가요?Q5. 중개형 ISA와 신탁형 ISA는 어떻게 다른가요?Q6. 일반 주식계좌의 주식을 ISA 계좌로 옮길 수 있나요?Q7. ISA 계좌는 누구나 개설할 수 있나요?Q8. ISA 계좌의 의무 가입 기간과 중도인출 조건은 어떻게 되나요?Q9. 주식 투자를 처음 시작한다면 ISA와 일반계좌 중 무엇이 좋을까요?Q10. ISA 계좌는 한 사람이 여러 개 만들 수 있나요?Q11. 일반 주식계좌를 ISA 계좌로 전환할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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