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콘텐츠는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및 기획재정부 2024년 세법개정안을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관련 법령: 국가법령정보센터 - 조세특례제한법
정책 배경: 기획재정부 2024년 세법개정안
ISA 계좌란?
여러 금융상품을 하나로 관리하는 ISA의 기본 개념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예금, 펀드, 국내 상장 주식 등 여러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 안에서 운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자산관리 계좌입니다. 개별 금융상품마다 따로 세금을 계산하는 일반 계좌와 달리, 계좌 전체의 손익을 기준으로 과세가 이루어진다는 점이 가장 큰 구조적 특징입니다.
즉, 여러 상품에 분산 투자하면서 발생하는 이익과 손실을 하나로 묶어 관리하고, 그 결과를 기준으로 세금이 산정되는 제도적 계좌라고 이해할 수 있습니다.
일반 증권계좌와 ISA 계좌는 무엇이 다른가요?
일반 증권계좌에서는 이자·배당 소득이 발생할 때마다 개별적으로 과세가 이루어집니다.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다른 상품의 이익과 상계되지 않기 때문에, 실제 체감 수익과 세금 부담 사이에 괴리가 생기기 쉽습니다.
반면 ISA 계좌는 계좌 단위 손익통산이 가능해, 계좌 내 이자·배당 등 과세 대상 금융소득을 합산하고 관련 손실을 차감한 금액을 기준으로 세제가 적용됩니다.
이 구조 차이가 ISA의 절세 효과를 만드는 핵심입니다.
일반 증권계좌 vs ISA 계좌 비교
구분 | 일반 증권계좌 | ISA 계좌 |
과세 단위 | 상품별 개별 과세 | 계좌 전체 손익통산 |
손실 처리 | 손실은 단순 자산 감소 | 손실이 이익과 상계되어 과세 표준 감소 |
비과세 한도 | 없음 (국내주식 매매차익 제외) | 일반형 200만 원, 서민형 400만 원 |
초과 수익 과세 | 15.4% 금융소득세 | 9.9% 저율 분리과세 |
종합과세 합산 | 금융소득 2,000만 원 초과 시 합산 | ISA 초과 수익은 합산 제외 |
의무 보유 기간 | 없음 | 3년 |
ISA 제도는 왜 만들어졌을까요?
법으로 정해진 절세 계좌, ISA의 제도적 위치
ISA는 단순한 금융 상품이 아니라,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에 근거해 도입된 법정 절세 계좌입니다. 일정 요건을 충족한 계좌에 대해 이자·배당소득을 중심으로 세제 혜택을 부여하도록 법에 명시되어 있습니다.
법령에서 계좌의 가입 요건, 운용 가능 자산, 과세 방식, 의무 유지 기간까지 명확히 규정하고 있다는 점에서, 일반적인 상품성과는 구별되는 제도적 성격을 갖습니다.
하나의 계좌 안에서 예금, 펀드, 국내 상장 주식 등 다양한 자산군을 운용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일정 요건을 충족할 경우 해당 계좌에서 발생한 수익에 대해 세제 혜택을 부여하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중·장기 자산 형성을 유도하기 위한 정책적 배경
ISA는 국민의 중·장기적인 자산 형성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적 목적에서 도입되었습니다. 영국과 일본의 개인 자산관리 계좌 제도를 참고해, 저금리 환경에서도 개인이 금융투자를 통해 자산을 축적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데 초점이 맞춰져 있습니다.
특히 여러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로 묶어 관리하도록 설계함으로써, 분산 투자와 장기 운용이 자연스럽게 이루어지도록 구조화되어 있습니다. 투자 과정에서 발생하는 손익을 계좌 단위로 관리하게 함으로써, 투자자의 실제 수익 구조에 보다 가까운 과세 체계를 구현하고자 한 점이 ISA 제도의 출발점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ISA의 핵심 절세 구조는 어떻게 작동하나요?
계좌 전체를 기준으로 세금을 계산하는 손익통산 구조
일반 증권계좌의 경우, 각 종목이나 상품별로 발생하는 이익에 대해 개별 과세하는 것이 원칙입니다. 그러나 ISA는 계좌 내에서 발생한 모든 이익과 손실을 합산하여 '순이익'만을 과세 표준으로 삼는 '손익통산' 구조를 채택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배당주에서 수익이 발생하더라도 다른 펀드나 이자·배당이 발생하는 금융상품에서 손실이 발생했다면, 그 손실액만큼 이익을 상계 처리한 후 남은 수익에 대해서만 세금을 산정합니다. 이는 투자자가 직면하는 실질적인 세부담을 합리적으로 조정해 주는 ISA만의 구조적 특징입니다.
비과세 한도 적용 및 저율 분리과세의 상세 구조
손익통산을 거쳐 계산된 순이익에 대해서는 두 단계의 세제 혜택이 적용됩니다.
먼저 일정 금액까지는 비과세 한도가 적용됩니다.(2024년 기준 일반형 200만 원, 서민형 400만 원)
비과세 한도를 초과한 수익에 대해서는 15.4%의 일반 금융소득세율이 아닌, 9.9%(지방소득세 포함)의 저율 분리과세가 적용됩니다. 또한 이 초과 수익은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에 포함되지 않아, 종합과세 기준 관리가 필요한 투자자에게도 의미 있는 선택지가 될 수 있습니다.
ISA 계좌 유형별 특징과 선택 기준
직접 투자에 적합한 중개형 ISA
중개형 ISA는 투자자가 직접 국내 상장 주식, ETF, 채권 등을 선택해 운용할 수 있는 유형입니다. 주식 매매에서 발생한 손실을 배당이나 이자 소득과 통산할 수 있어, 능동적인 포트폴리오 운용을 선호하는 투자자에게 적합합니다.
증권사별로 제공되는 거래 환경, 상품 접근성, 리서치 지원 범위가 다를 수 있으므로 실제 운용 편의성까지 함께 고려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운용 편의성을 중시한 신탁형·일임형 ISA
신탁형 ISA는 투자자가 특정 상품을 지정해 운용을 맡기는 방식이며, 일임형 ISA는 금융사가 제시하는 모델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전문가가 자산을 운용합니다.
투자에 직접 관여하기 어려운 경우나 안정적인 운용을 선호하는 경우 적합할 수 있으며, 유형별 수수료와 운용 방식의 차이를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ISA 유형 비교
구분 | 중개형 ISA | 신탁형 ISA | 일임형 ISA |
투자 결정 주체 | 투자자 직접 | 투자자가 상품 지정 | 금융사 전문가 |
운용 가능 자산 | 국내 상장 주식, ETF, 채권 등 | 펀드, 예금, 채권 등 | 모델 포트폴리오 기반 |
손익통산 범위 | 배당·이자·매매손실 통산 가능 | 이자·배당 중심 통산 | 이자·배당 중심 통산 |
적합 투자자 | 직접 투자 선호 | 상품 선택 후 운용 위임 | 전문가 운용 선호 |
리밸런싱 | 투자자 직접 실행 | 일부 제한 있음 | 금융사 주도 |
ISA 계좌 이용 시 반드시 알아야 할 유의사항
의무 가입 기간과 중도 인출 시 주의할 점
ISA의 세제 혜택을 유지하려면 3년의 의무 가입 기간을 충족해야 합니다. 기간 내 해지 시 그동안 적용받은 세제 혜택이 추징될 수 있습니다.
다만 납입 원금 범위 내에서는 중도 인출이 가능하지만, 수익금 인출은 해지로 간주될 수 있으며 인출한 원금만큼 납입 한도가 복원되지 않는다는 점은 실무적으로 주의해야 합니다.
만기 이후 자금 활용과 연금계좌 이전 전략
ISA 만기 자금을 60일 이내에 연금저축이나 IRP로 이전할 경우, 이전 금액의 10%(최대 300만 원)만큼 연금계좌 세액공제 대상 납입 한도가 추가로 인정됩니다. 해당 한도 내에서 연금계좌 세액공제율이 적용되므로, ISA는 투자 계좌이면서 동시에 연금 자산으로 연결되는 중간 단계 계좌로 활용될 수 있습니다.
투자 성향별로 본 ISA 활용 판단 가이드
ISA 활용을 검토해볼 만한 경우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된다면 ISA 활용을 구체적으로 검토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국내 상장 ETF나 고배당주 중심으로 포트폴리오를 구성하고 있어 이자·배당 소득이 정기적으로 발생하는 경우
여러 금융상품에 분산 투자하면서 일부 종목에서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경우
연간 금융소득이 2,000만 원에 근접하여 종합과세 기준 관리가 필요한 경우
3년 이상 중장기 투자 계획이 있고, 그 기간 동안 자금을 유지할 수 있는 경우
ISA 활용 시 실익이 제한적일 수 있는 경우
다음과 같은 상황에서는 ISA의 구조적 장점이 희석될 수 있습니다.
이미 비과세 대상인 국내 주식의 매매 차익만을 목적으로 투자하는 경우
3년의 의무 기간을 유지하기 어려운 단기 매매 성향의 투자자인 경우
직전 3개 과세기간 중 1회 이상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였던 경우 (가입 자격 제한 있음)
📌 ISA 절세 구조, 핵심 최종 정리
손익통산: 계좌 내 모든 금융상품의 이익과 손실을 합산한 '순이익'만 과세
비과세 한도: 일반형 200만 원, 서민형 400만 원까지 세금 없음
저율 과세: 비과세 초과분은 9.9% 분리과세 (일반 15.4% 대비 절세)
의무 기간: 3년 유지 시 세제 혜택 적용, 중도 해지 시 추징 가능
연금 연계: 만기 자금을 연금계좌로 이전 시 추가 세액공제 (최대 300만 원)
유형 선택: 중개형(직접 투자), 신탁형(상품 지정), 일임형(전문가 운용) 중 선택
ISA 계좌 자주 묻는 질문(FAQ)
Q. ISA 계좌 내에서 손실이 발생했을 때의 처리 방식은?
계좌 내 이자·배당이 발생하는 금융상품에서 손실이 발생하면, 이는 다른 이익에서 차감되어 전체 과세 표준을 낮추는 역할을 합니다. 일반 계좌에서는 손실이 단순한 자산 감소로 그치지만, ISA 구조 내에서는 과세 대상을 줄여주는 제도적 장점으로 작용하게 됩니다.
Q. 연금저축이나 IRP와 비교했을 때 ISA의 위치는?
연금계좌는 납입 시 세액공제를 제공하는 '사후 정산' 성격이 강한 반면, ISA는 운용 수익에 대해 비과세와 분리과세를 적용하는 '운용 중 혜택'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따라서 두 계좌는 상호 대체 관계가 아닌, 자금의 목적과 시기에 따른 보완 관계로 이해하는 것이 합리적입니다.
Q. 납입 한도 이월은 어떻게 활용하나요?
연간 납입 한도인 2,000만 원을 당해에 채우지 못하더라도, 남은 한도는 다음 해로 이월됩니다. 따라서 당장 대규모 투자를 집행하지 않더라도 계좌를 미리 개설해두면 향후 자산이 늘어날 시점에 대비하여 충분한 절세 공간을 확보해두는 효과가 있습니다.
Q. ISA 계좌 내에서 상품을 바꿀 때마다 세금이 발생하나요?
아닙니다. 계좌 내에서 금융상품을 매매하거나 교체(리밸런싱)하는 과정에서는 이자·배당 등 과세 대상 운용 손익에 대한 세금이 즉시 발생하지 않습니다. ISA는 계좌 해지 또는 만기 시점에 과세 대상 손익을 합산하여 한 번에 정산하는 구조입니다. 다만 거래수수료나 국내주식 매도 시 발생하는 증권거래세 등 거래 단계에서 부과되는 세금과 비용은 별도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빈번한 포트폴리오 조정이 곧바로 추가 소득세 부담으로 이어지지는 않는다는 점이 ISA의 장점입니다.
Q. 계좌에서 발생한 배당금을 바로 출금해서 사용할 수 있나요?
ISA 계좌 내 배당금과 이자는 계좌 내 현금 자산으로 편입되어 재투자에 즉시 활용 가능합니다. 다만, 원금을 초과하여 배당 수익분만 별도로 인출하는 것은 중도 해지로 간주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수익금을 계좌 내에서 재투자하여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제도 취지에 가장 부합합니다.
Q. 기존 일반 증권계좌가 있는데, ISA를 꼭 새로 만들어야 하나요?
네, 별도로 개설하셔야 합니다. 일반 계좌와 ISA는 과세 체계 자체가 완전히 다르며, ISA는 1인 1계좌만 개설할 수 있습니다. 동일한 상품에 투자하더라도 어떤 계좌를 활용하느냐에 따라 최종 세후 수익률에서 유의미한 차이가 발생하므로, 절세 한도를 먼저 채우는 전략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Q. ISA는 한 번 만들면 평생 유지해야 하나요?
의무 가입 기간인 3년이 지나면 해지, 연장, 만기 이전 등을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습니다. 특히 만기 시점에 자금을 연금계좌로 전환하면 추가적인 세액공제 혜택까지 누릴 수 있어, 생애 주기별 자금 계획에 맞춰 유연하게 운용이 가능합니다.
ISA 제도 활용을 검토해보고 싶다면
ISA는 세법에 근거해 설계된 제도인 만큼, 실제 활용 여부는 계좌 구조와 운용 방식, 제공되는 정보 환경까지 함께 살펴보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 중개형·신탁형·일임형 등 유형별 차이가 존재하고, 증권사마다 운용 편의성이나 정보 제공 방식에도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또한 ISA는 개인의 투자 라이프사이클에 따라 전략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제도입니다. 단순히 세제 혜택만을 기준으로 접근하기보다는, 자신의 투자 포트폴리오가 ISA의 손익통산 및 저율 분리과세 구조와 결합했을 때 어떤 효과를 낼 수 있는지를 함께 분석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삼성증권은 고객님의 명확한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해 신뢰할 수 있는 정보와 모바일에서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중개형 ISA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삼성증권 중개형 ISA 수수료 평생 혜택 등 이벤트 진행 중
삼성증권에서는 2026년 한 해 동안 중개형 ISA를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위탁거래 수수료 평생혜택을 적용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식 기준 0.0036396%, ETF/ETN 기준 0.0042087%의 수수료율이 적용되며, 계좌 개설 시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표준수수료율(0.0762797%~0.497216%)과 비교했을 때 수수료 혜택이 있는 만큼, 중개형 ISA 계좌 개설을 검토하고 있다면 함께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아울러 2026년 1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는 중개형 ISA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절세 응원 이벤트'도 진행 중입니다. 신규 고객(Welcome), 복귀 고객(Re-Start), 기존 보유 고객(Level-up) 등 고객 유형에 따라 이벤트가 구분되어 있으며, 입금 인정 기간(2026.1.1~3.31) 내 순입금액 규모에 따라 최대 60만원 상당의 이마트·GS칼텍스 모바일 상품권이 전원 지급됩니다.
세부 이벤트 조건, 대상 기준, 유의사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mPOP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중개형 ISA 계좌 개설이나 제도 활용을 검토하고 있다면,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중개형 ISA 계좌 구조와 유형별 안내 내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 유의사항
ISA 제도의 세부 요건과 세제 혜택은 세법 및 정책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실제 적용 기준은 확인 시점의 법령과 안내 내용을 기준으로 합니다.
참고 문헌 및 법적 근거
법령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및 동법 시행령 국가법령정보센터
정부 자료
언론 보도
한국경제, "ISA 납입한도 연 4000만원으로 확대", 2024.07.25
매일경제, "ISA 만기자금 연금전환 시 세액공제 혜택", 2024.08
투자 유의사항
※ 투자자는 이 계좌에 대하여 증권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가입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중개형 ISA)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다만, 중개형 ISA의 예탁금 중 증권매수 미사용 현금 잔액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1억원까지”(본 금융회사의 여타 보호상품과 합산) 보호됩니다.
※ 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 대상으로 운용되는 금융상품에 한하여 1인당 “1억원까지”(운용되는 금융상품 판매회사별 보호상품 합산) 보호됩니다.
※ 이 계좌 내 투자성 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중도해지시 또는 국세청 부적격 통보시 과세특례를 적용받은 소득세액에 상당하는 세액이 추징됩니다.
※ 상기 계좌는 투자자가 운용대상 상품을 직접 선택하여 운용합니다.
※ 상기 계좌는 당사에서 특정금전신탁 혹은 투자일임, 중개형 중 한가지 계약 형태로만 가입이 가능하며, 형태별 차이는 가까운 영업점 등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가입 시 계약유형에 따라 신탁보수, 일임 수수료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중개형 : 없음
- 신탁형 : 신탁금 기준 연0.10%
- 일임수수료: 평가금액 기준 연 0.6~0.8%
※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비과세이므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ISA 내 예금, 다른 펀드 등에서 발생한 이익과 통산되지 않습니다.
※ 주식거래 시 수수료는 0.077%~0.5%(KRX, NXT 포함)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NXT(넥스트레이드)는 자본시장법상 다자간매매체결회사로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입니다.
※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적용되는 국내주식 평생혜택 우대 수수료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내주식 (한국거래소/코스닥/코넥스) 0.0036396%, 국내주식 (NXT단일가) 0.0029433%, 국내주식 (NXT Maker) 0.0027033%, 국내주식 (NXT Taker) 0.0031833%, ETF/ETN 0.0042087%
단, ‘26년 2월 13일까지 KRX에서 코스피, 코스닥 체결시 0.0027033%~0.0031833% 적용됩니다.
(ETF/ETN 제외)
삼성증권 중개형ISA 이벤트 유의사항
※ 본 이벤트는 당사의 사정 또는 금융당국의 지도 및 권고에 의해 사전고지 없이 조기종료 될 수있으며, 이에 따라 추가적인 혜택의 지급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단, 조기종료 전 이벤트 조건 충족 고객은 혜택 지급)
※ 본 이벤트는 예산 소진 상황에 따라 조기종료 될 수 있으며, 이벤트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단, 조기종료 전 이벤트 조건 충족 고객은 혜택 지급)
※ 본 이벤트는 이벤트 신청 및 마케팅 동의가 필수입니다.(경품 지급 시점까지 유지 필수)
※ 이벤트 경품 지급시점까지 당사 → 타사 중개형ISA계좌 이전 이력이 있는 고객은 당첨에서 제외됩니다.
※ 2026년 당사가 진행하는 중개형ISA Level-up이벤트에서 고객ID당 리워드를 지급받을 수 있는 횟수는 연간 총 1회로 제한합니다.
※ 순입금금액: 당사 중개형ISA 계좌 입금금액-출금금액
※ 타사→당사이전금액도 입금액에 포함되며, 당사 본인계좌로의 대체출금도 출금금액으로 집계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타사→당사이전 시 이벤트 기간내 이전 완료된 금액만 인정됩니다.
※ 입금액에 배당금, 이자, 예탁금 이용료 등 자동 입금분은 제외됩니다.
※ 타사 이관신청을 통해 순입금된 금액을 이관금액으로 보며, 해당 금액의 2배를 순입금 금액으로 인정합니다.
※ 순입금은 고객이 직접 이체/대체 입금한 금액만 인정됩니다.
(이자배당 등은 입금금액에서 제외)
※ 경품지급시까지 중개형 ISA 정상계좌에 한해서 경품 지급됩니다.
중개형 해지, 폐쇄 계좌의 순입금은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기간내 순입금액)+(잔고유지 기간 내 순출금액) ≥ 이벤트 기간내 순입금 급간의 경우 순입금 급간에 해당하는 리워드가 지급됩니다.
※ 고객ID(삼성증권 내 고객실명번호) 기준'25.12.31일 중개형 ISA 계좌 잔고대비 이벤트 기간 내 순입금으로 증가된 금액을 기준으로 리워드를 지급합니다.
※ 국내주식 거래금액은 중개형 ISA계좌의 코스피 및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국내주식(ETF/ETN포함) 종목의 온라인 매수 + 매도금액(체결기준)입니다.
※ 당첨자 게시 및 경품 지급은 이벤트 종료 후 2개월 이내에 진행되며, 일정은 당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5만원 초과 경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당사에서 부담하며, 경품 금액 및 제세공과금은 고객님의 기타소득금액에 포함될 수 있으며, 기타소득금액이 연 300만 원 초과시 종합소득세 신고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경품 금액은 고객님의 재산상 이익제공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 경품 지급은 1588-6474 번호로 발송되니, 해당번호의 수신 거부(스팸 처리) 등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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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행예수금방식계좌(계좌번호가 02로 끝나는 은행연계계좌)의 경우에는 입금이 불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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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정확한 개인정보로 인해 경품을 수령하지 못할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법인고객 및 당사 임직원은 혜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 경품 발송 시점에 삼성증권 정상계좌 보유 고객 대상으로 경품을 지급합니다.
※ 타사 → 당사 ISA 이전 시 일정 시간이 소요됩니다.
삼성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6-B0507호(2026.02.24 ~ 2027.0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