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개형 ISA vs 신탁형 ISA 차이 총정리 + 투자 유형별 추천 비교 (2026)

ISA 계좌 가입 전에는 중개형과 신탁형의 차이점을 반드시 확인하고, 내게 맞는 유형이 무엇인지 고민한 뒤에 결정해야 합니다. 2026년 기준으로 ISA 계좌 개설 전에 따져보아야 하는 정보를 총정리했습니다. 삼성증권의 전문적인 자산관리 인사이트를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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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06, 2026
중개형 ISA vs 신탁형 ISA 차이 총정리 + 투자 유형별 추천 비교 (2026)

중개형 vs 신탁형 ISA, 나에게 맞는 유형은 무엇일까

ISA란?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예금, 펀드, 국내 상장 주식 등 여러 금융상품을 하나의 계좌에서 운용하면서 계좌 내 과세 대상 금융소득을 기준으로 세제 혜택을 적용받는 법정 절세 계좌입니다.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에 근거해 설계되었으며, 전 금융기관을 통틀어 1인당 단 하나의 계좌만 허용됩니다.

ISA는 크게 세 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

투자자가 직접 상품을 선택해 운용하는 중개형, 특정 상품을 지정해 금융기관에 관리를 맡기는 신탁형, 전문가가 포트폴리오를 대신 운용하는 일임형입니다. 가입 시점에 유형을 결정하면 이후에는 변경하려고 할 때 별도 절차가 수반되는 만큼, 각 유형의 구조적 차이를 먼저 파악해서 내게 맞는 유형을 처음에 신중히 선택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실제 가입자가 가장 많이 고민하는 중개형과 신탁형을 중심으로, 운용 구조·투자 가능 자산·비용·세제 혜택의 차이를 항목별로 분석합니다. 두 유형의 차이를 명확히 이해한 뒤, 본인의 투자 목적과 자산 규모에 맞는 유형을 선택하는 데 실질적인 기준을 제시합니다.

ISA 유형 종류 정리

중개형 vs 신탁형, 무엇이 다를까

구조의 차이: 누가 운용 결정을 내리는가

두 유형의 가장 근본적인 차이는 투자 결정을 누가 내리느냐입니다.

중개형 ISA는 투자자가 직접 상품을 고르고 매매 타이밍을 결정하는 위탁매매 구조입니다. 국내 상장 주식, ETF, 채권, 펀드, ELS, RP까지 폭넓은 자산을 거래할 수 있으며, 현행 법제도상으로 국내 상장 주식을 직접 매매할 수 있는 ISA 유형은 중개형뿐입니다.

신탁형 ISA투자자가 어떤 상품에 투자할 지를 구체적으로 지정하면, 금융기관이 그 지시에 따라 편입해주는 방식의 신탁 계약 구조입니다.주로 예·적금, 펀드, ELS 등 저축성 자산 중심으로 운용되며, 현행 법제도상 국내 상장 주식의 실시간 직접 매매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비용의 차이: 장기 투자일수록 벌어지는 격차

중개형 ISA(삼성증권 기준) 계좌 유지 보수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주식 등의 거래 시 발생하는 매매수수료와 편입 금융상품별 보수(운용/판매보수 등)는 별도로 부과됩니다. 

신탁형 ISA는 금융기관별로 차이가 있으나 일반적으로 연 0.1% 이상 수준의 신탁보수가 발생합니다. 정확한 수수료율은 가입 기관별 약관을 통해 확인해야 합니다. 운용 원금이 크고 보유 기간이 길수록 해당 비용이 수익률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투자 성향과 목적에 따른 ISA 핵심 비교

구분

중개형 ISA

신탁형 ISA

운용 주체

투자자 직접 운용

투자자의 운용 지시에 따른 편입(신탁 계약 구조)

투자 가능 자산

국내주식, ETF, 채권, 펀드, ELS, RP

예·적금, 펀드, ETF/ETN, ELS, RP (국내 상장 주식 직접 매매 불가)

계좌 유지 비용

삼성증권 기준 무료 (매매수수료 별도)

신탁보수 발생 (기관별 상이)

실시간 대응

가능

기관 처리 절차에 따라 시간 소요 가능

손익통산 범위

과세 대상 금융소득 범위 내 통산

과세 대상 금융소득 범위 내 통산

온라인 계좌 개설

일반형 비대면 가능

금융기관별로 상이

적합한 투자자

능동적 운용 선호

예·적금 중심 보수적 운용 선호

✔중개형이 적합한 경우

  • 국내 주식·ETF 직접 운용 계획이 있는 경우

  • 채권 투자에 관심이 있는 경우

  • 리밸런싱을 능동적으로 수행하는 경우

  • 계좌 유지 비용 없이 장기 투자를 계획하는 경우

✔ 신탁형이 적합한 경우

  • 예·적금 중심의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원하는 경우

  • 영업점 방문을 통한 대면 상품 지정 및 가입을 선호하는 경우

  • 보수적 자산 관리를 선호하는 경우

ISA 총정리

ISA의 절세 구조: 비과세·분리과세·손익통산

비과세 한도와 저율 분리과세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현행 세법상 ISA여부와 무관하게 과세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대주주 요건 충족 또는 장외 양도 등은 과세될 수 있으며, 채권의 과세 여부 또한 상품 구조 및 거래 방식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ISA의 절세 효과가 실질적으로 작동하는 구간은 배당금, 채권 이자, 펀드·ETF 수익 등 이자·배당 성격의 과세 대상 소득입니다.

일반 계좌에서는 이 소득에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ISA에서는 비과세 한도(일반형 200만 원, 서민형 400만 원)까지는 세금이 없고, 초과분에 대해서는 9.9% 분리과세가 적용됩니다. 이 분리과세 소득은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구분

일반 계좌

ISA

국내주식·채권 매매차익

대다수의 경우 비과세

대다수의 경우 비과세

주식 배당금·채권 이자

원천징수 15.4%

비과세 한도 내 0%, 초과분 9.9%

펀드·ETF·ELS 등

원천징수 15.4%

비과세 한도 내 0%, 초과분 9.9%

금융소득종합과세 합산

2,000만 원 초과 시 합산

ISA 분리과세 소득 제외

손익통산: 실제 수익에만 세금을 내는 구조

일반 계좌에서는 A 상품에서 수익이 나면 해당 수익에 세금이 부과됩니다. B 상품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A의 과세액이 자동으로 줄어들지는 않습니다.

ISA에서는 계좌 내 이자·배당 등 과세 대상 금융소득을 합산하고 관련 손실을 차감한 금액을 기준으로 과세합니다. (국내 상장 주식 매매차익은 원래 비과세이므로 과세 대상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미국 펀드에서 2,000만 원 수익이 발생하고, 다른 과세 대상 상품에서 1,000만 원 손실이 발생한 경우 과세 대상 순이익은 1,000만 원입니다. 여기에서 비과세 한도(서민형 400만 원)를 차감한 600만 원에 대해 9.9%가 적용됩니다.

이 가정에 따르면 세금은 약 59만 4천 원 수준으로 계산됩니다. 동일한 과세 대상 수익을 일반 계좌에서 전액 과세(15.4%)한다고 가정할 경우 308만 원이 산출됩니다. 이러한 가정하에서 보면, 약 248만 6천 원 수준의 세부담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실제 세액은 투자 구조 및 가입 유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구분

일반 계좌

삼성증권 ISA (서민형)

수익

+2,000만 원

+2,000만 원

손실

-1,000만 원

-1,000만 원

비과세 혜택

없음

-400만 원

과세 대상 수익

+2,000만 원

+600만 원

세율

15.4%

9.9%

세금

308만 원

59만 4,000원

최대 248만 6천 원 절약 | 단순 예시이므로 조건 변경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ISA 투자 중개형 ISA

채권 투자자라면 중개형 ISA 주목해야 하는 이유

국내 상장 주식 매매차익은 일반 계좌와 ISA 모두에서 비과세입니다. 그렇다면 중개형 ISA의 세제 혜택이 상대적으로 크게 작동하는 자산은 무엇일까요? 최근 주목받는 것이 채권입니다.

일반 계좌에서 채권 이자를 받으면 15.4%가 원천징수됩니다. 중개형 ISA 안에서는 비과세 한도 적용 후 초과분에만 9.9%가 부과됩니다. 채권 투자에서 발생한 과세 대상 손익은 ISA 계좌 내 다른 과세 대상 금융소득과 합산되어 정산됩니다. 다만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비과세 대상이므로 손익통산 범위에 포함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채권 이자 및 과세 대상 손익이 발생하는 구조에서는 ISA의 통산 효과가 작동할 수 있습니다.

절세를 넘어 건강보험료 산정까지 고려하면

금융 투자 수익이 큰 분들은 건강보험료 영향도 함께 고려하게 됩니다.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을 초과하면 종합과세 대상이 되며, 이에 따라 건강보험료 산정 구조에 영향을 줄 수 있죠.

ISA의 경우 현재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에 따라 비과세 한도를 초과한 소득은 9.9% 분리과세되며, 종합과세 대상에 합산되지 않습니다. 현재 정책 하에서는 ISA에서의 금융소득은 정책적인 일환으로 건강보험료 부과 대상 소득에서 유예하고 있는 것이지요. 따라서 배당·이자 소득 규모가 커지는 투자자일수록, ISA가 세금뿐 아니라 건보료 방어 수단으로서 역할을 할 수 있는 것입니다. 직장인의 보수 외 소득 관리, 고배당주 투자자의 배당소득 방어, 은퇴를 앞둔 자산가의 소득 설계 등에 유용한 정보일 수 있습니다. (다만 건강보험료 적용 방식은 가입자 유형 및 전체 소득 구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구체적 영향은 개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중개형 ISA 소개

수수료 평생혜택, 절세응원 이벤트 등 진행

중개형 ISA를 개설하기로 결정했다면, 어느 증권사에서 개설하느냐도 실질 수익률에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수수료 구조, 운용 가능한 자산 범위, 거래 편의성이 증권사마다 다르기 때문입니다.

삼성증권 중개형 ISA는 2026년 1월 기준 잔고 8조 원, 고객 144만 명을 기록했습니다. 

삼성증권은 2026년 한 해 동안 중개형ISA를 새로 개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국내주식 온라인 위탁거래 수수료 평생혜택을 적용하는 수수료 평생혜택 이벤트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주식 기준 0.0036396%, ETF/ETN 기준 0.0042087%의 수수료율이 계좌 개설 시 별도 신청 없이 자동으로 적용됩니다. 표준수수료율(0.0762797%~0.497216%)과 유의미한 차이가 있으므로 중개형 ISA를 검토하고 있다면 살펴보기에 적합합니다. 

아울러 삼성증권은 2026년 1월 26일부터 3월 31일까지 중개형ISA 계좌 보유 고객을 대상으로 '절세응원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신규 고객(Welcome), 복귀 고객(Re-Start), 기존 보유 고객(Level-up) 세 가지 유형으로 구분되며, 입금 인정 기간(2026. 1. 1~3. 31) 내 순입금액 규모에 따라 최대 60만원 상당의 이마트·GS칼텍스 모바일 상품권전원 지급됩니다.  (잔고 유지 등 조건 충족시)

중개형 ISA 최초 신규고객(25.12.31기준 ISA 보유 이력X)의 경우 국내주식 온라인 거래 시 별도 5천원 상품권 혜택도 중복 수령이 가능합니다. 이벤트 참여 조건 및 유의사항은 삼성증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혜택

내용

국내주식 온라인 위탁거래 수수료 평생 혜택

2026.01.01~2026.12.31까지 중개형 ISA 신규 개설 고객 대상, 별도 신청 없이 자동 적용

폭넓은 투자 가능 자산

국내주식, 채권, ETF/ETN, 펀드, ELS, RP 모두 한 계좌에서 운용 가능

비용 없는 계좌 유지

중개형 기준 신탁보수 0원 (신탁형 연 0.10%, 일임형 연 0.6~0.8% 대비)

온라인 계좌 개설

중개형 일반형은 mPOP, 홈페이지에서 비대면 개설 가능

ISA 계좌 개설이나 유형별 세부 조건 확인은 삼성증권 홈페이지 또는 모바일 앱 엠팝(mPOP)에서 가능합니다.

Samsung Securities Brokerage ISA More Info.

AI 생성 콘텐츠는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신탁형 ISA에서 중개형으로 전환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기존 가입 기간과 비과세 혜택을 유지한 채 계좌를 이전하는 절차가 지원됩니다. 이전 전 보유 상품의 처리 방식과 소요 기간을 사전에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Q2. 중개형 ISA는 계좌 유지 보수가 정말 없나요?

그렇습니다. 거래 시 발생하는 매매수수료 외에 계좌 유지 보수는 없습니다. 신탁형의 연 0.10% 신탁보수, 일임형의 연 0.6~0.8% 운용 수수료와 비교하면 장기 투자 시 비용 차이는 상당합니다. (단, 투자자가 직접 주식/ETF 거래 시 발생하는 매매수수료와 펀드 등 편입 금융상품별 자체 보수는 별도로 부과됩니다.) 

Q3. 비과세 한도 상향 논의는 현재 어떻게 되었나요?

2026년 추진 중인 세법개정 논의에서 일반형 500만 원, 서민형 1,000만 원으로의 한도 확대 방안이 거론되고 있습니다. 다만 실제 적용 시점과 요건은 입법 완료 후 확정되므로 현재로서는 방향성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Q4. 해외 주식을 ISA 안에서 직접 매매할 수 있나요?

중개형·신탁형 모두 해외 주식 직접 매매는 허용되지 않습니다. 국내에 상장된 해외 지수 추종 ETF를 활용하면 유사한 투자 효과를 누리면서 ISA의 절세 혜택을 함께 적용받을 수 있습니다.

Q5. 원금 범위 내 중도 인출이 가능한가요?

「조세특례제한법」상 총 납입한 원금 합계액의 범위 내중도 인출은 자유로우며, 이 경우 세제 혜택도 유지됩니다. 다만 인출한 원금만큼 납입 한도가 복원되지 않는다는 점은 실무적으로 주의가 필요합니다.

Q6. 만기 자금을 IRP로 이전하면 추가 혜택이 있나요?

ISA 만기 자금을 60일 이내에 연금저축 또는 IRP로 이전하면, 이전 금액의 10%(최대 300만 원) 범위 내에서 연금계좌 세액공제 대상 납입 한도가 추가로 인정됩니다. 해당 한도 내에서 세액공제율이 적용됩니다.

Q7. 금융소득종합과세 이력이 있으면 가입이 제한되나요?

직전 3개 과세기간 중 1회 이상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자였던 경우 현행 기준으로 가입이 제한됩니다. 제도 개편 논의가 진행 중이므로 향후 요건 변화를 함께 확인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Q8. 중개형 ISA에서 채권 투자 시 추가 비용이 발생하나요?

거래 시 매매수수료는 발생하지만 계좌 유지 보수는 없습니다. 동일한 채권 이자에 대해 일반 계좌(15.4%)보다 낮은 세율이 적용된다는 점을 감안하면 비용 대비 절세 효율은 구조적으로 유리합니다.


본 콘텐츠는 「조세특례제한법」 제91조의18, 「소득세법」 제14조·제129조, 「국민건강보험법 시행령」 제41조를 기준으로 작성되었습니다.

참고 자료

ISA 제도의 세부 요건과 세제 혜택은 법령 및 정책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실제 적용 기준은 확인 시점의 법령을 기준으로 합니다.

투자 유의사항

※ 투자자는 이 계좌에 대하여 증권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가입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이 금융상품(중개형 ISA)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다만, 중개형 ISA의 예탁금 중 증권매수 미사용 현금 잔액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1억원까지”(본 금융회사의 여타 보호상품과 합산) 보호됩니다.

※ 이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예금보호 대상으로 운용되는 금융상품에 한하여 1인당 “1억원까지”(운용되는 금융상품 판매회사별 보호상품 합산) 보호됩니다.

※ 이 계좌 내 투자성 상품은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중도해지시 또는 국세청 부적격 통보시 과세특례를 적용받은 소득세액에 상당하는 세액이 추징됩니다.

※ 상기 계좌는 투자자가 운용대상 상품을 직접 선택하여 운용합니다.

※ 상기 계좌는 당사에서 특정금전신탁 혹은 투자일임, 중개형 중 한가지 계약 형태로만 가입이 가능하며, 형태별 차이는 가까운 영업점 등에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가입 시 계약유형에 따라 신탁보수, 일임 수수료 등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중개형 : 없음

- 신탁형 : 신탁금 기준 연0.10%

- 일임수수료: 평가금액 기준 연 0.6~0.8%

※ 국내 상장주식 매매차익은 비과세이므로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손실이 발생하더라도 ISA 내 예금, 다른 펀드 등에서 발생한 이익과 통산되지 않습니다.

※ 주식거래 시 수수료는 0.077%~0.5%(KRX, NXT 포함)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NXT(넥스트레이드)는 자본시장법상 다자간매매체결회사로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입니다.

※ 중개형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에 적용되는 국내주식 평생혜택 우대 수수료율은 아래와 같습니다.

국내주식 (한국거래소/코스닥/코넥스) 0.0036396%, 국내주식 (NXT단일가) 0.0029433%, 국내주식 (NXT Maker) 0.0027033%, 국내주식 (NXT Taker) 0.0031833%, ETF/ETN 0.0042087%

삼성증권 중개형ISA 이벤트 유의사항

※ 본 이벤트는 당사의 사정 또는 금융당국의 지도 및 권고에 의해 사전고지 없이 조기종료 될 수있으며, 이에 따라 추가적인 혜택의 지급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단, 조기종료 전 이벤트 조건 충족 고객은 혜택 지급)

※ 본 이벤트는 예산 소진 상황에 따라 조기종료 될 수 있으며, 이벤트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단, 조기종료 전 이벤트 조건 충족 고객은 혜택 지급)

※ 본 이벤트는 이벤트 신청 및 마케팅 동의가 필수입니다.(경품 지급 시점까지 유지 필수)

※ 이벤트 경품 지급시점까지 당사 → 타사 중개형ISA계좌 이전 이력이 있는 고객은 당첨에서제외됩니다.

※ 2026년 당사가 진행하는 중개형ISA Level-up이벤트에서 고객ID당 리워드를 지급받을 수 있는 횟수는 연간 총 1회로 제한합니다.

※ 순입금금액: 당사 중개형ISA 계좌 입금금액-출금금액

※ 타사→당사이전금액도 입금액에 포함되며, 당사 본인계좌로의 대체출금도 출금금액으로 집계되오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 타사→당사이전 시 이벤트 기간내 이전 완료된 금액만 인정됩니다.

※ 입금액에 배당금, 이자, 예탁금 이용료 등 자동 입금분은 제외됩니다.

※ 타사 이관신청을 통해 순입금된 금맥을 이관금액으로 보며, 해당 금액의 2배를 순입금 금액으로 인정합니다.

※ 순입금은 고객이 직접 이체/대체 입금한 금액만 인정됩니다. (이자배당 등은 입금금액에서 제외)

※ 경품지급시까지 중개형 ISA 정상계좌에 한해서 경품 지급됩니다. 중개형 해지, 폐쇄 계좌의 순입금은 이벤트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이벤트 기간내 순입금액)+(잔고유지 기간 내 순출금액) ≥ 이벤트 기간내 순입금 급간의 경우 순입금 급간에 해당하는 리워드가 지급됩니다.

※ 고객ID(삼성증권 내 고객실명번호) 기준'25.12.31일 중개형 ISA 계좌 잔고대비 이벤트 기간 내 순입금으로 증가된 금액을 기준으로 리워드를 지급합니다.

※ 국내주식 거래금액은 중개형 ISA계좌의 코스피 및 코스닥 시장에 상장된 국내주식(ETF/ETN포함) 종목의 온라인 매수 + 매도금액(체결기준)입니다.

※ 당첨자 게시 및 경품 지급은 이벤트 종료 후 2개월 이내에 진행되며, 일정은 당사 사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 5만원 초과 경품에 대한 제세공과금은 당사에서 부담하며, 경품 금액 및 제세공과금은 고객님의 기타소득금액에 포함될 수 있으며, 기타소득금액이 연 300만 원 초과시 종합소득세 신고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 경품 금액은 고객님의 재산상 이익제공에 해당될 수 있습니다.

※ 경품 지급은 1588-6474 번호로 발송되니, 해당번호의 수신 거부(스팸 처리) 등록 여부를 반드시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경품은 당사에 등록되어 있는 고객님의 전화번호(고객단위 등록번호)로 문자 발송되며(모바일쿠폰) 유효기간(60일) 경과 후에는 재발송 되지 않으니 반드시 기한 내 사용해 주시기 바랍니다.

※ 모바일 쿠폰은 당사에 010으로 등록되어 있는 전화번호로만 발송 가능합니다.이외의 경우 발송 불가하며, 당첨자에서 제외됩니다.

※ 은행예수금방식계좌(계좌번호가 02로 끝나는 은행연계계좌)의 경우에는 입금이 불가합니다.

※ 모바일 쿠폰 당첨자의 경우 경품 발송을 위해 개인정보(휴대폰번호)가 이벤트 상품발송 대행업체에 제공되며, 목적 달성 후 폐기됩니다. 개인정보 수집/이용에 동의한 고객을 대상으로 합니다.

※ 부정확한 개인정보로 인해 경품을 수령하지 못할 경우 당첨자에서 제외될 수 있습니다.

※ 법인고객 및 당사 임직원은 혜택이 제공되지 않습니다.

※ 경품 발송 시점에 삼성증권 정상계좌 보유 고객 대상으로 경품을 지급합니다.

※ 타사 → 당사 ISA 이전 시 일정 시간이 소요됩니다.

삼성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6-B0537호(2026.02.26 ~ 2027.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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