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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만기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 | 상환·재투자·세금까지 총정리

    채권 만기가 되면 원금과 이자가 어떻게 들어오는지, 만기 전에 팔면 어떻게 되는지, 이자 지급일과 세금 계산까지 채권 투자자가 꼭 알아야 할 핵심 정보를 정리했습니다. (2026년 7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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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증권
    Sep 01, 2026
    채권 만기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 | 상환·재투자·세금까지 총정리
    Contents
    채권 만기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채권 만기 전에 팔면 어떻게 되나요?장외채권도 중도에 팔 수 있나요?채권 이자는 언제, 어떻게 지급되나요?채권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자주 묻는 질문(FAQ)Q1. 채권 만기되면 돈은 언제 들어오나요?Q2. 채권 만기일에 따로 매도 주문을 해야 하나요?Q3. 채권 만기 전에 팔면 손해인가요?Q4. 채권 매도 시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Q5. 채권 이자소득은 과세되나요?Q6. 채권 이자는 소득세 14%만 내면 되나요?Q7. 채권 이자는 언제 지급되나요?Q8. 채권 이자 지급일이 공휴일이면 어떻게 되나요?Q9. 장외채권을 중도에 팔 수 있나요?Q10. 채권 조기 상환(콜옵션부 채권)이란 무엇인가요?Q11. 만기 후 재투자는 어떻게 하나요?

    채권은 발행처가 정상적으로 상환하면 만기일에 상환금(통상 액면가)과 그 시점에 지급하도록 정해진 이자가 채권을 보유한 증권사 계좌로 자동 입금됩니다. 만기 전에 현금이 필요하다면 장내 시장에서 팔거나 증권사에 되파는 방식으로 중도매도할 수 있는데, 이때는 액면가가 아니라 그 시점의 시장가격으로 팔게 되어 원금보다 많을 수도, 적을 수도 있습니다. 이자는 채권 종류에 따라 일정 주기(3개월·6개월 등)마다 나눠 받거나 만기에 한꺼번에 받으며, 이자소득에는 15.4%(지방소득세 포함)가 원천징수됩니다. 반면 개인이 채권을 사고팔아 얻은 매매차익에는 2026년 7월 기준으로 세금이 없습니다. 만기 상환금은 자동으로 재투자되지 않으므로, 새 채권을 매수하는 재투자 여부는 투자자가 직접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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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만기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

    채권 만기(상환기일)는 발행처가 빌린 원금을 돌려주기로 약속한 날입니다. 만기일이 되면 발행처는 신용사건이 발생하지 않는 한 채권에 표시된 액면가를 투자자에게 지급하며, 이표채라면 마지막 회차 이자도 함께 들어옵니다. 이 과정을 만기 상환이라고 부릅니다. 투자자 입장에서 중요한 점은, 만기 상환에 별도의 신청이나 매도 주문이 필요 없다는 것입니다. 만기일에 상환금(통상 액면가)과 그 시점에 지급하도록 정해진 이자가 증권사 계좌 예수금*으로 자동 입금됩니다. 주식처럼 시장에서 팔아야 현금화되는 것이 아니라, 날짜가 되면 계약대로 돈이 들어오는 구조입니다.[1]

    만기 상환이 끝나면 그 채권과의 계약 관계는 종료됩니다. 상환받은 원금은 예수금으로 남아 있을 뿐 다른 채권으로 자동 재투자되지는 않습니다. 이자 수익을 계속 기대하고 싶다면 새로 발행되는 채권이나 시장에 유통 중인 채권을 다시 매수해야 하는데, 이를 재투자 또는 롤오버라고 합니다. 만기 시점의 금리 수준에 따라 재투자 수익률이 달라지므로, 만기 전에 미리 다음 투자처를 살펴보는 것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

    한 가지 알아둘 점은, 일부 채권에는 발행처가 만기 전에 원금을 앞당겨 갚을 수 있는 조기 상환(콜옵션부 채권)* 조건이 붙어 있다는 것입니다. 조기 상환이 실행되면 예정보다 일찍 원금이 들어오고 그 이후 이자는 지급되지 않으므로, 매수 전에 상환 조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금: 증권사 계좌에 들어 있는 현금. 해외 채권은 해당 통화의 외화예수금으로 입금

    *조기 상환(콜옵션부 채권): 발행처가 정해진 조건에 따라 만기 전에 원금을 상환할 수 있는 권리

    채권 만기 전에 팔면 어떻게 되나요?

    채권을 반드시 만기까지 보유해야 하는 것은 아닙니다. 거래소에 상장된 장내채권이라면 주식처럼 시장에서 매도 주문을 내서 팔 수 있습니다. 다만 만기 상환과 달리, 중도매도 가격은 액면가가 아니라 매도 시점의 시장가격입니다.

    채권의 시장가격은 시장 금리와 반대로 움직입니다. 내가 채권을 산 뒤 금리가 내려갔다면 내 채권의 가격은 올라 매매차익을 기대할 수 있고, 반대로 금리가 올라갔다면 가격이 내려가 원금보다 적게 받고 팔아 손실이 날 수도 있습니다. 즉 발행처가 정상적으로 상환하면 만기 시 원금과 약속된 이자를 받지만, 만기 전에 팔면 그 시점의 가격에 따라 수익률이 달라집니다.[2]

    중도매도를 하더라도 이미 지급받은 이자는 차감되거나 환수되지 않습니다. 또한 매도 금액에는 직전 이자 지급일부터 매도일까지의 경과이자가 반영되므로, 보유 기간만큼의 이자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매도 방법은 주식과 비슷합니다. 증권사 앱(MTS)이나 PC 트레이딩 시스템(HTS)의 채권 메뉴에서 보유 채권을 선택해 수량과 가격을 정해 매도 주문을 내면 됩니다. 다만 개인이 거래하는 장내 채권시장은 종목별로 거래가 활발하지 않은 경우가 많아, 종목에 따라 원하는 가격에 바로 팔리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구분

    만기까지 보유

    만기 전 매도

    받는 금액

    액면가+만기 이자(약정 이자)

    매도 시점의 시장가격+경과이자*

    가격 변동 영향

    없음(발행처가 정상 상환하는 경우)

    있음(금리 상승 시 손실 가능)

    환금 방식

    자동 상환 입금

    매도 주문 필요

    *경과이자: 직전 이자 지급일부터 매매일까지 하루 단위로 계산해 매수자가 매도자에게 지급하는 이자

    장외채권도 중도에 팔 수 있나요?

    증권사가 보유한 채권을 투자자에게 판매하는 장외채권은 거래소 시장을 거치지 않기 때문에, 중도에 현금화하는 방법도 장내채권과 다릅니다. 장외채권을 만기 전에 정리하는 것을 중도매도라고 부릅니다. 예금처럼 중도해지한다고 표현하는 경우도 있지만, 채권은 계약을 해지하는 것이 아니라 증권사에 되파는 매도 절차입니다.

    장외채권은 채권을 매수한 증권사가 되사주는(재매수) 방식으로 중도매도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다만 모든 장외채권이 언제든 중도매도되는 것은 아니며, 증권사와 상품에 따라 중도매도 지원 여부·가능 시간·적용 가격이 다릅니다. 증권사의 재매수 가격(투자자의 매도 가격) 역시 그 시점의 시장 금리를 반영해 산정되므로, 금리 상승에 따른 가격 하락 폭이 그동안 쌓인 경과이자보다 크다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장외채권을 살 때는 표면금리와 만기뿐 아니라 중도매도 조건까지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만기까지 보유할 자금 계획이라면 중도매도 조건의 영향이 작지만, 중간에 현금화할 가능성이 있다면 매수 전에 반드시 확인해야 하는 항목입니다.

    채권 이자는 언제, 어떻게 지급되나요?

    채권 이자는 발행할 때 정한 지급 방식과 주기에 따라 지급됩니다. 정확한 지급일은 채권마다 다르므로 매수 전 발행 조건에서 이자 지급 주기와 지급일을 확인하면 됩니다.

    이자 지급 방법에 따라 채권은 크게 네 가지로 나뉩니다. 만기일에 일시에 이자가 기대되는 단리채, 이자가 재투자되어 만기에 원금과 함께 한꺼번에 나오는 복리채, 이자만큼 싸게 사서 만기에 액면가를 받을 수 있는 할인채, 정해진 주기마다 이자가 기대되는 이표채입니다.[3]

    구분

    이자 받는 방식

    예시

    단리채

    만기일에 일시에 이자가 기대

    일부 단기 금융채

    복리채

    이자를 재투자해 만기일에 원금과 이자를 동시에 기대

    국민주택채권, 지역개발공채 등

    할인채

    액면가에서 만기까지의 이자를 미리 차감한 가격으로 발행되며, 만기에 액면가를 상환받을 수 있는 채권

    재정증권, 통화안정증권 등

    이표채

    일정한 기간마다 이자가 기대되는 채권

    대부분의 회사채, 3년 이하 국고채 등

    출처: 삼성증권 > 금융상품 거래 안내 > 채권 거래 안내 [이자지급 방법에 따른 분류] 표 재구성

    이표채의 이자는 만기 상환금과 마찬가지로 지급일에 증권사 계좌 예수금으로 자동 입금됩니다. 이자 지급일이 주말이나 공휴일과 겹치면 다음 영업일에 지급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이표채처럼 지급 주기가 정해진 채권은 정기적인 현금흐름을 만드는 용도로도 활용됩니다. 다만 이자를 언제 받는지 못지않게 원금을 언제 돌려받는지도 중요한데, 채권은 투자 기간에 따라 크게 단기채·중기채·장기채로 구분됩니다.

    구분

    내용

    단기채

    만기가 1년 이하인 채권

    중기채

    만기가 1년에서 5년 미만인 채권

    장기채

    만기가 5년 이상인 채권 미국/유럽 등에서는 만기가 10년 이상인 채권을 장기채로 분류

    출처: 삼성증권 > 금융상품 거래 안내 > 채권 거래 안내

    채권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개인의 채권 직접투자에서 기대되는 수익은 이자소득과 매매차익 두 가지인데, 세금은 이 둘을 다르게 취급합니다. 결론부터 말하면 2026년 7월 기준으로 개인의 채권 직접투자에서는 이자에 세금이 있고, 시장 매매차익에는 세금이 없습니다.

    「소득세법」 제16조에 따라 채권 이자는 이자소득으로 분류되고, 이자가 지급될 때 소득세 14%에 지방소득세 1.4%를 더한 15.4%가 원천징수*되어, 세금을 뗀 금액이 계좌로 들어옵니다. 흔히 ‘이자 세금은 14%’라고 알고 있는 경우가 많은데, 지방소득세까지 포함하면 실제 부담은 15.4%입니다. 예를 들어, 3개월치 이자가 10만 원이라면 15,400원이 원천징수되고 84,600원이 입금됩니다.[4][5]

    반면 개인이 채권을 거래하여 얻은 시장 매매차익(금리 변동에 따른 가격 차익)과 액면가보다 싸게 산 채권을 만기에 상환받아 생기는 차익에는 소득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5] 다만 발행 단계에서 할인 발행된 금액(발행할인액)은 매매차익이 아니라 '이자'로 취급되어 과세됩니다. 따라서 할인채를 보유하다가 만기 상환을 받거나 중도에 팔더라도, 보유 기간에 해당하는 발행할인액만큼은 이자소득세 15.4%(지방소득세 포함)가 원천징수됩니다.

    「소득세법」 제14조에 따르면 이자소득이 다른 금융소득과 합쳐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되어, 초과분은 다른 소득과 합산해 종합소득세율로 과세됩니다. 채권 투자 규모가 큰 경우에는 이자 지급 시기를 분산하거나 절세 계좌를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습니다.[6]

    해외 채권도 국내 증권사 계좌로 이자를 받으면 국내 채권과 같이 15.4%(지방소득세 포함)가 원천징수되고, 개인의 매매차익과 환율 변동에 따른 환차익에는 세금이 없습니다. 다만 해외 채권형 ETF나 펀드를 통한 간접투자는 세금 구조가 다르므로, 직접투자와 간접투자를 구분해서 확인해야 합니다.

    구분

    이자소득

    매매·상환 차익

    국내 채권 (직접투자)

    15.4%(지방소득세 포함)

    비과세

    해외 채권 (직접투자)

    15.4%(지방소득세 포함)

    비과세(환차익 포함)

    국내 상장 채권형 ETF·펀드

    분배금이 배당소득으로 과세

    매매차익도 배당소득으로 과세

    해외 상장 채권형 ETF

    분배금이 배당소득으로 과세

    양도소득으로 과세(기본공제 연 250만 원 차감 후 22%)

    *원천징수: 소득을 지급하는 쪽이 세금을 미리 떼고 지급하는 방식.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 이하라면 원천징수로 납세가 끝나므로 투자자가 따로 신고하지 않아도 됩니다.

    *금융소득종합과세: 이자·배당 등 금융소득이 연 2,000만 원을 초과하면 초과분을 다른 소득과 합산해 과세하는 제도

    ※ 위 표의 과세 기준은 2026년 7월 기준으로 작성되었으며, 채권 매매차익 비과세 및 세율 관련 제도는 향후 세법 개정 및 정책 변동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투자 시점의 과세 기준을 반드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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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주 묻는 질문(FAQ)

    Q1. 채권 만기되면 돈은 언제 들어오나요?

    A. 채권 만기일에 상환금(통상 액면가)과 그 시점에 지급하도록 정해진 이자가 증권사 계좌 예수금으로 자동 입금됩니다. 만기일이 주말이나 공휴일이면 다음 영업일에 입금됩니다.

    Q2. 채권 만기일에 따로 매도 주문을 해야 하나요?

    A. 아니요. 만기 상환은 발행 조건에 따라 자동으로 이루어지므로 매도 주문이나 별도 신청이 필요 없습니다. 주식과 달리 시장에서 팔지 않아도 만기일에 현금화됩니다.

    Q3. 채권 만기 전에 팔면 손해인가요?

    A. 아니요, 만기 전에 판다고 반드시 손해는 아닙니다. 액면가가 아니라 매도 시점의 시장가격으로 팔게 되는데, 매수 후 금리가 내렸다면 이익, 올랐다면 손실이 날 수 있습니다. 이미 받은 이자와 보유 기간의 경과이자는 유지되므로, 손실 여부는 매도 시점의 가격에 달려 있습니다.

    Q4. 채권 매도 시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

    A. 2026년 7월 기준, 시세 변동으로 얻은 매매차익은 비과세입니다. 다만 매도 금액에 포함되는 경과이자와, 할인채에서 보유 기간만큼 발생한 할인액은 이자소득으로 분류되어 15.4%(지방소득세 포함)가 원천징수됩니다.

    Q5. 채권 이자소득은 과세되나요?

    A. 네. 채권 이자는 이자소득으로 과세됩니다. 지급 시 15.4%(지방소득세 포함)가 원천징수되며, 다른 금융소득과 합쳐 연 2,000만 원을 넘으면 금융소득종합과세 대상이 됩니다.

    Q6. 채권 이자는 소득세 14%만 내면 되나요?

    A. 아니요. 소득세는 14%이지만 지방소득세 1.4%(소득세의 10%)가 함께 원천징수되어 실제로는 15.4%를 부담합니다. 이자가 10만 원이라면 15,400원이 세금으로 빠지고 84,600원이 입금됩니다.

    Q7. 채권 이자는 언제 지급되나요?

    A. 채권마다 발행할 때 정한 주기에 따라 지급됩니다. 회사채는 3개월, 국고채는 6개월 단위로 지급하는 경우가 많고, 1개월 단위로 지급하는 채권도 있습니다. 할인채는 이자만큼 싸게 사서 만기에 액면가를 받고, 복리채는 만기에 원금과 이자를 한꺼번에 받습니다.

    Q8. 채권 이자 지급일이 공휴일이면 어떻게 되나요?

    A. 이자 지급일이 주말이나 공휴일과 겹치면 다음 영업일에 지급되며, 지급이 미뤄진 기간에 대한 이자는 따로 가산되지 않습니다. 정확한 지급 조건은 종목별 발행 조건에 따릅니다.

    Q9. 장외채권을 중도에 팔 수 있나요?

    A. 상품에 따라 다릅니다. 증권사가 중도매도를 지원하는 장외채권은 되파는 방식으로 매도할 수 있지만, 지원 여부·가능 시간·적용 가격은 종목별로 다릅니다. 매수 후 금리가 올랐다면 원금보다 적게 받을 수 있으니 매수 전에 중도매도 조건을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Q10. 채권 조기 상환(콜옵션부 채권)이란 무엇인가요?

    A. 조기 상환은 발행처가 정해진 조건에 따라 만기 전에 원금을 앞당겨 갚는 것입니다. 조기 상환이 실행되면 이후 이자는 지급되지 않으므로, 콜옵션부 채권인지 매수 전에 확인할 필요가 있습니다.

    Q11. 만기 후 재투자는 어떻게 하나요?

    A. 만기 상환금은 자동으로 재투자되지 않고 예수금으로 남습니다. 이자 수익을 기대하려면 새 채권을 직접 매수해야 하며, 이를 재투자 또는 롤오버라고 합니다. 재투자 수익률은 그 시점의 금리 수준에 따라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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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고 자료 및 법적 근거

    [1] 재정경제부(시사경제용어사전) — 이표채 정의

    [2] 금융감독원 보도자료 — 채권 매매 관련 주요 분쟁사례 및 투자자 유의사항 안내(2026.07.06)

    [3] 삼성증권 — 금융상품 거래 안내 > 채권 거래 안내

    [4] 「소득세법」 제16조(이자소득) — 채권의 이자와 할인액은 이자소득으로 과세

    [5] 삼성증권 — 일반수수료 > 매매관련제세금(채권 장내·장외: 증권거래세 없음, 소득세 14% + 지방소득세(주민세) 1.4% = 15.4%)

    [6] 「소득세법」 제14조(과세표준의 계산) — 이자·배당소득 합계 연 2,000만 원 초과 시 종합과세

    투자 유의사항

    ※ 이 글은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특정 상품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 투자자는 채권에 대하여 증권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 전 상품설명서 등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본 안내는 청약의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으며, 청약의 권유는 (예비, 간이) 투자설명서에 따릅니다.

    ※ 채권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채권은 발행사의 신용등급의 하락 시 원금손실 발생이 가능하고, 발행사의 파산·부도 시 원금 100%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 이 금융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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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세기준 및 과세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 수 있습니다.

    ※ 주식거래 시 수수료는 0.07%~1.7%(KRX, NXT 포함)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NXT(넥스트레이드)는 자본시장법상 다자간매매체결회사로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입니다.

    ※ 증권거래비용, 기타비용이 추가로 발생할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6-B2811호(2026.08.20 ~ 2027.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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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권 만기가 되면 어떻게 되나요?채권 만기 전에 팔면 어떻게 되나요?장외채권도 중도에 팔 수 있나요?채권 이자는 언제, 어떻게 지급되나요?채권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자주 묻는 질문(FAQ)Q1. 채권 만기되면 돈은 언제 들어오나요?Q2. 채권 만기일에 따로 매도 주문을 해야 하나요?Q3. 채권 만기 전에 팔면 손해인가요?Q4. 채권 매도 시 세금은 어떻게 되나요?Q5. 채권 이자소득은 과세되나요?Q6. 채권 이자는 소득세 14%만 내면 되나요?Q7. 채권 이자는 언제 지급되나요?Q8. 채권 이자 지급일이 공휴일이면 어떻게 되나요?Q9. 장외채권을 중도에 팔 수 있나요?Q10. 채권 조기 상환(콜옵션부 채권)이란 무엇인가요?Q11. 만기 후 재투자는 어떻게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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