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추석 명절에 자녀 선물 추천으로 장난감 대신 아이 명의의 주식계좌를 개설해 주거나, 자녀 용돈 관리를 위해 현금 대신 주식을 선물하는 흐름이 빠르게 확산되고 있습니다.
절세 목적의 증여와 장기 자산 형성을 함께 고려하는 부모 투자자가 늘면서, 자녀계좌개설 절차와 증여 구조에 대한 관심도 함께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 글에서는 삼성증권 mPOP을 통한 비대면 자녀계좌개설 방법, 필요 서류, 한도제한 해제, 자녀 증여세 면제 한도까지 순서대로 정리했습니다.
자녀 계좌개설이란 무엇인가: 자녀 증권계좌, CMA의 차이
자녀 계좌개설이란?
자녀 계좌개설이란 부모(법정대리인)가 만 19세 미만 자녀 명의로 증권사에 주식 매매·자산 관리용 계좌를 개설하는 것입니다. 은행의 아이통장과 달리 주식·ETF 등 투자 상품을 직접 거래할 수 있으며, 2023년 4월 금융위원회 비대면 실명확인 가이드라인 개편 이후 부모가 비대면으로도 개설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자녀 증권계좌와 CMA 계좌, 어떻게 다를까
삼성증권의 자녀 증권계좌(종합계좌)와 CMA 계좌는 별개의 계좌입니다. 주식 매수 전 대기 자금이 자동으로 CMA에 예치되어 매일 이자가 기대되는 구조가 아닙니다.
CMA(종합자산관리계좌)는 RP·MMF 등 단기 금융상품에 예치금을 자동 운용하는 구조로, 시장 금리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 CMA 계좌(RP형 등)는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삼성증권 자녀계좌에서도 CMA 기능을 함께 활용할 수 있습니다. CMA에 대해 조금 더 알고 싶다면 아래 콘텐츠를 함께 읽어 보시기 바랍니다.
▶ ISA CMA 차이 - 절세는 아직 초보인 주식 투자자를 위한 비교 정리
자녀 계좌개설 서류와 조건 한눈에 정리
자녀 계좌개설 가능 연령과 신청 조건
자녀 주식계좌는 출생 직후부터 개설할 수 있습니다. 만 19세 미만이면 부모(법정대리인)가 대신 신청합니다.
금융위원회는 2023년 4월 비대면 실명확인 가이드라인을 개편하여, 부모의 법정대리권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미성년 자녀 명의 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금융회사는 부모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를 통해 부모의 신원과 권한, 자녀의 실지명의를 직접 확인합니다.
삼성증권 비대면 자녀 계좌개설의 신청 가능 대상과 조건은 다음과 같습니다.
신청 가능 대상: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 (아이주식 개설 기준)
신청인: 친권이 있는 법정대리인(부모) 중 1인
선행 조건: 신청인(부모) 본인의 삼성증권 계좌 보유 필요
자녀 계좌개설 서류 목록 – 자녀통장 개설 서류 4종 정리
비대면 자녀 계좌개설을 위해서는 부모 신분증과 가족관계증명서, 기본증명서가 필요합니다. 자녀 본인의 청소년증 등 신분증을 준비해야 한다고 혼동하는 경우가 있지만, 법정대리인인 부모의 신분증이 기준이 됩니다.
삼성증권 비대면 자녀계좌 개설 필요 서류
서류명 | 발급처 | 비고 |
|---|---|---|
가족관계증명서 (특정) | 주민센터 / 정부24 | 주민등록번호 전부 표기 필수, 명의인인 자녀와 신청인 2명만 나온 서류 |
기본증명서 (특정 – 친권 ·미성년후견 현재) | 주민센터 / 정부24 | 주민등록번호 전부 표기 필수, 자녀기준 |
부모(신청인) 신분증 | - | 실물 신분증 또는 모바일 신분증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국가보훈증, 장애인등록증) ※ 현재 국가보훈증과 장애인등록증은 모바일 신분증만 가능 |
타 금융기관 계좌 | 은행·증권사 등 | 1원 인증용 (신청인 부모 본인 명의) |
타 금융기관 계좌는 자녀 명의가 아닌 신청인(부모) 본인 명의 계좌가 필요합니다. 해당 계좌로 1원 인증을 진행하여 신청인의 본인 확인을 완료합니다.
mPOP 앱 내 스크래핑 서비스 동의 시 가족관계증명서·기본증명서를 자동으로 제출할 수 있어 서류 준비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비대면 자녀계좌 개설 단계별 방법
삼성증권 mPOP 앱에서 자녀 주식계좌 개설하는 순서
삼성증권 mPOP 앱에서 [안내/계좌개설 → 계좌개설/인증 → 자녀 계좌개설] 순서로 진행합니다.
부모 본인의 삼성증권 계좌로 mPOP 앱 로그인
앱 내 '자녀 계좌개설' 메뉴 접속
가족관계증명서·기본증명서 스크래핑 서비스 동의 (자동 제출)
자녀 정보 입력 및 서류 확인
타 금융기관 계좌로 1원 인증 완료
신청 완료 및 개설(스크래핑 완료 시 즉시 사용 가능)
이용 가능 시간은 00:30~23:30(주말·공휴일 포함)입니다. 삼성증권 자녀 비대면 계좌 개설은 스크래핑 서비스를 통해 서류 확인 및 계좌 개설이 실시간으로 이루어지므로, 별도의 서류를 미리 준비하실 필요가 없습니다.
※ 단, 스크래핑 서비스 장애 시에만 서류 업로드 방식으로 전환되며, 이 경우 승인까지 약 5영업일 정도 소요될 수 있습니다.
자녀 계좌 한도제한 해제 방법과 확인 사항
2024년 8월 28일부터 신규 증권계좌는 한도제한 계좌로 시작됩니다. 보이스피싱 및 대포통장 방지를 목적으로 시행된 제도로, 자녀계좌도 신규 개설 시 동일하게 한도제한이 적용됩니다.
한도제한계좌
1일 전자금융 이체·출금 100만 원 제한
다만 증빙서류를 제출할 시 일반계좌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mPOP 앱 또는 영업점에서 잔고증명서 등 300만 원 이상 잔고 확인 서류를 제출하면 해제할 수 있습니다. 심사 소요 기간은 비대면 심사 기준 5~7영업일 정도 소요됩니다.
자녀 증여세 면제 한도와 주식계좌 운용 시 유의사항
자녀 증여세 면제 한도: 미성년자 10년 2,000만 원의 의미
미성년 자녀는 직계존속(부모·조부모 합산)으로부터 10년간 최대 2,000만 원까지 증여세 없이 증여받을 수 있습니다. 성년 자녀(만 19세 이상)의 경우 동일한 10년 기준으로 5,000만 원까지 적용됩니다.
자녀 증여재산공제 한도 요약
구분 | 대상 | 10년 공제 한도 | 비고 |
|---|---|---|---|
미성년 자녀 | 만 19세 미만 | 2,000만 원 | 직계존속 합산 기준 |
성년 자녀 | 만 19세 이상 | 5,000만 원 | 직계존속 합산 기준 |
출생 직후 2,000만 원을 증여하고, 만 10세에 추가로 2,000만 원을 증여하면 세금 없이 총 4,000만 원을 이전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에 따르면 증여재산의 평가는 증여일 현재의 시가로 평가하게 되어있습니다.
현행 세법상, 부모가 자녀 계좌에 현금을 증여한 후 주식을 매수하면 증여 시 현금의 가치로 세금이 확정됩니다. 이후 주가가 상승하더라도 시세차익에 추가 증여세가 부과되지 않습니다. 다만 세법 개정 가능성이 있으므로 실행 전 세무 전문가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유가증권에 대한 시가 평가 방법 - 출처: 국세청
증여세 신고 방법과 기한: 면제 한도 내라도 신고를 권장하는 이유
증여세 면제 한도 이내라도 증여세 신고를 해 두면 향후 자녀의 재산관리 및 차후 증여자금 관리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신고 의무는 없지만,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추후 세무조사나 증여 사실 소명 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어 신고해두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신고 기한은 증여일이 속한 달의 말일부터 3개월 이내이며, 관할 세무서에 제출해야 합니다. 홈택스 전자신고 또는 세무서 방문 신고 두 가지 방법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녀 주식계좌 운용 시 추가로 확인할 사항
부모 대리 매매 리스크: 자녀 계좌의 실질 운용 권한은 자녀에게 있으며, 부모가 자의적으로 운용하면 증여세 추가 과세 대상이 될 수 있습니다.
ETF 투자 시 원금 손실 가능성: 자녀주식계좌로 ETF 등 투자 상품을 운용할 경우, 시장 상황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어떤 상품에 투자할지는 자녀의 투자 목적과 기간에 맞게 충분히 검토한 후 결정하는 것이 좋습니다.
삼성증권에서 자녀 주식계좌를 시작하면 어떤 점이 다를까
삼성증권은 mPOP 앱 하나로 자녀 주식계좌 개설부터 부모의 ISA·연금저축 계좌까지 통합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자녀 계좌와 부모 계좌(ISA·IRP·연금저축)를 앱 하나에서 통합 조회 가능
별도 로그인 없이 아이 계좌 잔고·보유 종목·거래 내역 확인
가족 단위 자산 흐름을 단일 화면에서 파악 가능한 구조
특히, 삼성증권의 '자녀자산관리 서비스’는 체계적인 자녀 자산 형성을 돕습니다.
우리아이 잔고 통합 관리: 부모 로그인 상태에서 아이 계좌의 잔고 및 보유 종목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가 성년이 되기까지 남은 기간이 함께 표시되어 아이의 '시간과 돈'을 직관적으로 같이 관리할 수 있습니다.
자산 모으기 시뮬레이션: 추석에 받은 용돈이나 매달 받는 아동수당을 꾸준히 주식·ETF에 투자했을 때, 장기투자의 강력한 힘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아동수당 계좌 변경(복지로 연동): 번거롭게 주민센터나 복지로 사이트를 따로 방문할 필요 없이, mPOP 앱 내에서 아동수당 수령 계좌를 자녀 명의 삼성증권 계좌로 간편하게 즉시 변경할 수 있습니다.
mPOP에서 자녀계좌와 부모 계좌를 함께 관리하는 방법
삼성증권에서는 ISA·IRP·연금저축 계좌 구조와 자산관리 흐름을 자녀 계좌와 함께 살펴볼 수 있습니다.
자녀 계좌를 개설한 뒤 실제로 중요한 것은 '관리'입니다. 부모 로그인 상태에서 자녀 전용 화면이 별도로 제공되므로, 아이 계좌의 자산 현황과 거래 내역을 한눈에 파악하며 운용 흐름을 놓치지 않고 꼼꼼하게 관리할 수 있습니다.
부모 본인의 ISA·IRP·연금저축 같은 절세 계좌도 동일한 앱에서 함께 확인할 수 있어, 가족 전체의 자산 흐름을 한눈에 파악하는 데 활용하기에 용이한 구조입니다.
자녀 주식계좌, 삼성증권 mPOP으로 첫 발걸음 내딛기
자녀 계좌개설은 아이 이름으로 자산을 형성하는 첫 단계입니다. 부모 본인의 삼성증권 계좌를 보유한 상태에서 서류 4종을 준비하고 mPOP 앱에서 절차를 따라가면 계좌가 개설됩니다. 이후 한도제한 해제 여부를 확인하고, 증여가 이루어졌다면 증여세 신고도 기한 안에 챙겨두는 것이 좋습니다.
2026년 9월 기준 삼성증권에서는 자녀 계좌개설을 비롯한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벤트별로 기간, 대상, 혜택이 모두 다르므로, 진행 중인 이벤트를 한눈에 정리한 아래 콘텐츠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자주 묻는 질문(FAQ)
Q1. 자녀 주식계좌는 몇 살부터 만들 수 있나요?
나이 제한은 별도로 없습니다. 출생 직후부터 법정대리인(부모)이 자녀 명의로 계좌를 개설할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기준 만 19세 미만 미성년자라면 부모가 비대면 또는 영업점을 통해 신청할 수 있습니다.
Q2. 비대면으로 자녀 증권계좌를 개설할 수 있나요?
가능합니다. 2023년부터 삼성증권 mPOP 앱을 통해 부모가 비대면으로 자녀 계좌개설을 진행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부모 본인의 삼성증권 계좌가 있어야 하며, 가족관계증명서(특정)·기본증명서(특정 - 친권·미성년후견 현재)·부모 신분증·타 금융기관 계좌가 필요합니다. 서류는 스크래핑 서비스를 통해 자동 제출되므로 별도로 발급하실 필요가 없지만, 장애 등으로 인해 업로드 방식으로 제출해야 하는 경우에는 발급된 서류가 필요합니다.
Q3. 자녀계좌 한도제한은 어떻게 해제하나요?
2024년 8월 28일부터 신규 증권계좌는 한도제한계좌로 개설됩니다(1일 전자금융 100만 원 이체 제한). mPOP 앱 또는 영업점을 통해 금융거래 목적 증빙서류(잔고증명서 등 300만 원 이상 잔고 확인 서류)를 제출하면 일반계좌로 전환할 수 있습니다. 비대면 심사는 영업일 기준 5~7일 소요됩니다.
Q4. 미성년 자녀에게 주식을 증여하면 세금이 얼마나 나오나요?
상장 주식을 증여한 경우 증여재산의 평가는 증여일 이전 2개월, 이후 2개월 총 4개월 종가평균액입니다. 미성년 자녀는 직계존속(부모·조부모 합산)으로부터 10년간 2,000만 원까지 증여세 없이 증여받을 수 있습니다. 이 자녀 증여세 면제 한도 이내에서 주식을 증여하면 이후 주가가 상승하더라도 시세차익에 추가 증여세는 부과되지 않습니다. 단, 한도 내 증여라도 증여세 신고(증여일 속한 달 말일부터 3개월 이내)는 해두는 것이 좋습니다.
※당사는 세무적 조언을 제공하지 않으며, 정확한 사항은 세무 전문가와 상담하시기 바랍니다.
Q5. 자녀계좌 개설 후 증여세는 꼭 신고해야 하나요?
면제 한도 이내의 증여라도 신고해 두는 것이 향후 자녀의 재산관리 및 차후 증여자금 관리에 유리할 수 있습니다. 신고 의무는 없으나, 신고하지 않으면 추후 증여 사실 소명 시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습니다.
국세청 홈택스 전자신고 또는 관할 세무서 방문 신고를 통해 처리할 수 있으며, 정확한 처리 기준은 세무 전문가에게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Q6. 자녀계좌를 비대면으로 개설할 때 청소년증이 필요한가요?
청소년증은 불필요합니다. 비대면 자녀 계좌개설에서 신분 확인의 기준은 법정대리인인 부모의 신분증(주민등록증 또는 운전면허증)입니다. 자녀 본인의 신분증은 요구되지 않으며, 가족관계증명서(특정)·기본증명서(특정 - 친권·미성년후견 현재)로 자녀의 실명을 확인합니다.
*본 콘텐츠에 포함된 세제 혜택 및 제도 관련 내용은 관련 법령 및 정책 변화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실제 적용 기준은 확인 시점의 법령을 기준으로 합니다.
참고 자료 및 법적 근거
「상속세 및 증여세법」 제53조 — 미성년자 2,000만 원·성년자 5,000만 원 증여재산공제 근거 — 국가법령정보센터
금융위원회, 미성년자 비대면 계좌개설 가이드라인 개편 — 법정대리인 확인 방식 비대면 개설 허용 근거
국세청, 증여재산공제 안내 — 관계별 증여재산공제 한도 기준
국세청, 증여세 신고 안내 — 증여세 신고 기한·방법 안내
국세청, 증여재산 평가방법 — 증여재산 시가 평가 방법 안내
삼성증권, 미성년 자녀 비대면 계좌개설 서비스 공지사항 — 비대면 자녀계좌 개설 절차·서류 안내
삼일PwC, 부모 자녀간 자금거래시 증여세 유의사항 — 자녀 계좌 증여·대리 매매 과세 기준
자녀 계좌개설 유의사항
※ 투자자는 금융투자상품에 대하여 증권사로부터 충분한 설명을 받을 권리가 있으며, 투자전 상품설명서 및 약관을 반드시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 금융투자상품은 자산가격 변동, 환율 변동, 신용등급 하락 등에 따라 투자원금의 손실(0~100%)이 발생할 수 있으며, 그 손실은 투자자에게 귀속됩니다.
※ 주식거래 시 수수료는 0.07%~1.7%(KRX, NXT 포함)이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 등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NXT(넥스트레이드)는 자본시장법상 다자간매매체결회사로 대체거래소(ATS: Alternative Trading System)입니다.
※ 신용융자 이자율은 영업점/은행연계계좌는 연5.1%~9.4%, 비대면 계좌는 5.6%~9.4%가 적용됩니다.
※ 과세기준 및 과세 방법은 향후 세법개정 등에 따라 변동될수 있습니다.
※ 이 금융투자상품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보호되지 않습니다. 다만, 예탁금 중 증권매수 미사용 현금 잔액은 예금자보호법에 따라 원금과 소정의 이자를 합하여 1인당 “1억원까지”(본 금융회사의 여타 보호상품과 합산) 보호됩니다.
자녀 계좌개설 이벤트 유의사항
※ 본 이벤트 대상 종목에는 당사와 계열회사 관계에 있는 삼성전자 주식이 포함되어 있고, 해당 주식이 당첨 주식으로 지급될 수 있습니다.
※ 이벤트 기간 내(~10/30) 조건 충족시에만 혜택 지급 가능합니다.
※ 본 이벤트는 예산 소진 상황에 따라 사전 고지없이 조기종료될 수 있으며, 이벤트가 중단될 수 있습니다.
(단, 조기종료 전 이벤트 조건 충족 고객은 혜택 지급)
※ 본 이벤트는 당사 사정 또는 금융당국의 지도 및 권고에 의해서도 사전 고지없이 종료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추가적인 혜택의 지급이 중단될 수 있습니다.
(단, 조기종료 전 이벤트 조건 충족 고객은 혜택 지급)
※ 이벤트 기간 중 허수성 거래, 가장/통정성거래 등 불공정 거래 (공정저래질서 저해행위 포함)로 판단되는 주문 발생 시 해당 주문 관련자에 대해서는 이벤트 조건 충족 여부에 관계없이 이벤트 혜택 대상에서 제외하며, 혜택 지급을 하지 않습니다.
※ 이벤트 신청 및 마케팅 동의 필수입니다. (경품지급시점까지 유지 필수)
※ 법정대리인이 신청한 경우, 자녀가 여러명일 시 자녀들의 건을 모두 신청한 것으로 간주됩니다.
※ 법인 및 임직원은 제외됩니다.
※ 본 이벤트는 고객당 1회만 신청이 가능하며, 이벤트 기간내 이벤트 신청고객을 대상으로 혜택이 제공됩니다.
※ 리워드 혜택은 1인1계좌에만 해당됩니다.
※ 개설축하금 지급은 이벤트 신청한 자녀 고객 혹은 법정대리인의 자녀 고객 명의의 당사 계좌로 입금됩니다.
1순위: 최근 개설된 CMA
2순위: 최근 개설된 종합계좌
※ 투자지원금 수령을 위해서는 비대면 종합(01) 계좌개설 필수입니다.
※ 투자지원금은 국내주식 매수시에만 사용 가능합니다.
※ 계좌 폐쇄 등의 사유로 혜택조건 충족여부를 확인할 수 없을 경우, 경품 추첨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자녀계좌개설은 계좌개설 가능 시간(00:30~23:30, 토/일요일 및 휴일 가능) 내 가능하며, 증빙서류 발급 기관인 대법원 사이트의 점검 또는 서류 발급 장애, 당사 전산장애 등의 사유로 인해 이벤트 기간 내 자녀계좌개설을 완료하지 못 한 경우 참여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 경품 수령 시 재산상 이익 제공에 해당할 수 있습니다.
※ 혜택 2 투자지원금은 경품지급 시점까지 아동수당 수령계좌를 당사 계좌로 유지할 경우에만 지급됩니다.
※ 미수 계좌, 주문정지 사고 계좌, 매수정지(KRX) 사고 계좌, 입금고 정지 사고 계좌, 폐쇄계좌, 압류 사고 계좌 등은 이벤트 신청 및 주식 지급이 불가하며 이 경우 별도 안내드리지 않습니다.
※ 주식 지급 계좌는 비대면 종합(01) 계좌에서만 가능합니다.
※ 지급되는 주식의 경우 종목의 권리변동 및 거래정지 등으로 인해 지급 주식의 가치가 현저히 변동되거나 지급이 불가한 경우 별도 공지없이 지급 시점의 주가와 유사한 등가품 또는 현금으로 대체하여 지급될 수 있습니다.
※ 지급되는 주식의 매입단가는 이벤트 신청 익일 매수되는 시점의 가격으로 지급됩니다.
스크래핑 서비스 안내사항
※ 자녀 계좌개설의 경우, ‘스크래핑 서비스’를 이용하여 서류발급, 서류제출 및 확인을 자동으로 진행합니다.
※ 스크래핑 서비스 사용 시, 서비스 운영 기관을 통해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사이트’에 접속 실제 발급한 서류를 당사에 자동 제출합니다. 이 과정에서 ‘민간인증서를 통한 간편 인증’이 필요합니다.
실제 발급된 서류 이력은 ‘대법원 전자가족관계등록시스템 사이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사용가능 민간인증서 : 카카오, 네이버, 통신사패스, 토스, 삼성패스, KB인증서, 신한인증서 (추후 운영사 정책에 따라 확대 가능)
※ 스크래핑 서비스는 서류발급기관의 전산운영상황 및 통신환경 등에 의해 장애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장애 시, 출력된 서류올리기로 전환됩니다.
이 경우 서류 기준을 확인하시고, 출력된 서류를 준비하여 개설을 진행해주시거나, 스크래핑 서비스가 정상화된 이후 계좌개설을 진행해 주시기 바랍니다.
스크래핑 서비스 장애 시 안내사항
※ 스크래핑 서비스 장애 시, 기존대로 서류업로드로 운영됩니다.
서류업로드로 신청 시, 최초본인확인 (휴대폰 인증)으로부터 직원 서류 확인 후 승인까지 7일 이내에 완료되어야 합니다.
※ 자녀 비대면 계좌개설을 서류올리기로 진행하던 중, 스크래핑 서비스가 정상운영으로 전환되는 경우 스크래핑 서비스를 통해 자녀 비대면 계좌개설을 진행해주셔야 합니다.
※ 사용가능 민간인증서 : 카카오, 네이버, 통신사패스, 토스, 삼성패스, KB인증서, 신한인증서 (추후 운영사 정책에 따라 확대 가능)
※ 이 글은 투자 판단을 돕기 위한 정보 제공 목적으로 작성되었습니다. 투자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으며, 특정 상품의 수익을 보장하지 않습니다. 이벤트 내용은 삼성증권 사정에 따라 변경되거나 조기 종료될 수 있으므로, 참여 전 삼성증권 공식 이벤트 페이지에서 최신 정보를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세제 혜택 관련 내용은 현행 세법 기준이며, 향후 법령 개정에 따라 변경될 수 있습니다.
삼성증권 준법감시인 심사필 제26-B3152호(2026.09.15 ~ 2027.09.14)